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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히오스 RainBow향기
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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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https://www.fmnation.net/28591676
Extra Form
첨부 커먼요.gif, 고동진.gif, 돈두댓.gif, 피에 벤클.png, 오재원.GIF, 사인 훔치기.jpg,

불문율.

문서로 쓰여있지는 않지만, 암묵적으로 지키는 규칙 정도의 뜻이다.

어떤 상황에서라도 지켜야 하는거면 성문으로 명시해 놓았겠지만, 적용이 애매하고, 따라서 눈치껏 지키라는 그런 것이다.

뭐 뼛속까지 한입충이라도 돗대는 뺏지 않는다든지, 뭐 그런 것들. 

도덕이라기에는 정말 진짜 별거 아닌, 어긴다고 해도 욕 좀 들어먹고 끝나는 정도의 뭐 그런 수준의 것이다..

 

 

당연히 스포츠에서도 여러가지 불문율이 존재한다. 

특히 야구는 그런 부분이 많은데, 유니폼에 벨트가 있는 신사적인 스포츠라는 자부심https://news.joins.com/article/7849627)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다. 불문율의 대부분은, 필요없이, 혹은 필요 이상으로 상대팀을 자극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 된다. 

 

(참고:http://espn.go.com/mlb/story/_/id/10964445/mlb-baseball-confusing-contradictory-unwritten-rules)

 

야구에서의 불문율 1. 팀은 하나다. 우리팀 혹은 팀원이 빡치는 일을 당했을 때는 반드시 갚아줘라

야구는 팀스포츠다. 팀원이 빡치는 일을 당했다면,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사과받지 못했다면 똑같이 저지르고 사과 안하면 된다.

매우 단순하지만 과격한 이 논리에 의해서 만들어진게 불문율 1번이며, 다른 모든 불문율에 영향을 미치는 최고의 불문율이다.

대표적으로 빈볼과 보복구. 심지어 빈볼이나 보복구를 던지면 퇴장이라는 규칙이 생겼음에도 빡치면 일단 던지고 본다.

상대방이 우리 선수에게 지랄하면 일단 맞추고, 빡치면 역으로 또 맞추면 된다는 어메이징한 발상.

논리가 단순하다보니 행동하는 방식도 깔-끔 그 자체다. 맞추고 - 또 맞추고 - 벤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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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요.gif(멍멍이는 공이 손에서 빠졌다고 했지만 이건 정황상 빼박 보복구다. 8회초에 이도형이 머가리를 얻어맞았기 때문)

 

 

 

야구에서의 불문율 2. 벤클할때는 일단 벤치에 있는 선수는 선발투수들빼고 다 튀어나와야 한다. + 무기를 쓰면 안된다.

1번에서 이어지는 거다. 팀은 하나라는 발상에서 시작된 불문율인데, 컨디션을 조절해야하는 선발투수, 불펜에 있는 불펜투수를 빼고서는 전부 튀어나와야 하며, 팀에 따라서 안나오는 새끼는 팀에서 벌금을 물릴수도 있는 그런 룰이다. 대부분의 벤클은 빈볼에서 시작되지만, 야구계의 전설 오식빵은 겟인더 박스로 벤클을 만드는 어메이징한 능력을 보여주었다(이것으로 그는 KBO 전 구단 상대 벤클이라는 진기록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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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넘쳐서 넘어지는 고동진.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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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있는 가장 유명한 벤클인 헤이 영쑤 돈두댓

 

또 벤클에는 무기를 쓰면 안되는데 이것은 야구에서의 여러 불문율 중 가장 타당한 불문율이다. 온갖 야구장비는 매우 단단해서 맞으면 중상을 입힐 수 있는 흉기다. 당장 빠따로 중고등학교 때 선생들한테 처맞아보면 빠따로 맞는게 얼마나 아픈건지 알 수 있는데 그걸 운동하는 놈들이 붕붕 휘두른다면 벤클에서 처맞아서 은퇴하는 놈들이 있을테니 당연히 막아야 한다.

 

 

피에 벤클.png

 

물론 꼴칰의 참교육선생 피에는 불문율 좆까라고 하고 그냥 빠따를 들고 나갔다. 

피에만 그런게 아니라 가끔 있기는 한 일.

 

 

 

 

 

야구에서의 불문율 3. 점수차 많이 나는데 도루 번트는 하면 안된다.(정확히는 점수차 나는데 상대팀을 자극하지 말아라)

 

한 때 논란이 되긴 했던 부분이다. 최근에 논란이 되었던 사건이라면 세이콘의 니미균 빈볼사건.

점수차가 많이 난다기 보다는 승부가 이미 기울었는데 이기고 있는 팀에서 굳이 도루나 번트를 하는 것은 충분히 상대방을 자극하는 행위다. 

예를 들어 한 10점쯤 앞서있는데 9회에 1점을 더 내겠다고 타율 높은 타자가 굳이 스퀴즈를 댄다던지 하는 것들.

 

근데 여기서는 문제가 하나 있다. 과연 점수차가 많이 난다의 기준은 무엇인지의 문제다.

타신투병리그에서 9회 6점은 실제로 역전당한 경기도 있고, 그래서 1회 8점차 난다고 한 점 더 뽑기 위해 도루/번트를 안대는게 과연 맞는일인지.

이 덕분에 이건 불문율인거다. 애초에 도루하는 것 조차 자유의지니까 막을 수 없고.

 

같은 맥락의 얘기로 이닝쪼개기(혹은 투수 대타, 타자 등판)도 문제가 된다. 투수가 흔들리지 않고, 투구수도 많지 않으며, 현재 마운드에 있는 선수, 혹은 다음에 올라올 선수가 원포인트 불펜이 아니라면 굳이 투수를 바꾸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그게 경기 종반으로 가면, 그리고 승부가 거의 결정난 상황이면 더더욱 그렇다. 불펜 투수는 연투가 적을 수록 좋으니까 최대한 아끼는거다. 근데 이닝쪼개기라는건, 위의 일반적인 상황을 벗어나서 게임을 질질 끌고, 능욕하는 그런 뉘앙스가 강한 행동이다. 따라서 굳이 상대방을 자극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잘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불문율 3을 세이콘이 한경기에서 다 어기는 진기록을 보여준적이 있다.

바로 2015년 5월 23일 vs KT위즈전인데,

9회초 6-1로 앞서는 상황에서 강경학 도루. 그리고 대주자 허도환으로 교체

그리고 8회말까지 박정진은 무려 2이닝 동안 26개를 던졌는데도 마무리 윤규진을 냅두고 일단 박정진을 올려서 장성호를 잡게 한다.

그리고 그날 2군에서 올라온 신인 김민우를 올려서 딸상사를 삼진으로 잡는다. 아웃카운트는 한개 남은 상황.

여기서 굳이 마무리 윤규진을 올린다. 물론 윤규진도 이날 2군에서 올라왔긴 했지만.

그리고 대타 문상철에게 2루타를 얻어맞긴 했지만 대타 김진곤을 잡아내면서 게임이 끝난다.

9회 1사까지 안영명, 박정진 두명의 투수를 썼는데, 그 뒤로 아웃카운트마다 한명의 투수를 써서 총 등판 투수는 4명으로 마무리된다.

경기가 끝나고 당연하게도 당시 KT의 주장이었던 신명철은 격하게 항의를 했고, 세이콘은 별거 아니라는듯이 윤규진 김민우 모두 1군 경험이 필요했고 이기기 위해서는 뭐든 할 수 있다 ㅇㅇ 로 인터뷰를 했다. (정보 당시 윤규진은 1군에서 400이닝 가까이 던졌다)

 

 

 

 

 

 

 

 

야구에서의 불문율 4. 사인은 훔쳐서는 안된다.(정확히 말하면 쿠세건 싸인이건 훔쳐도 좋은데 훔쳤다는걸 걸리지만 마라)

야구는 기본적으로 사인으로 먹고사는 스포츠다. 공 하나를 던지면 게임이 반드시 정지되며, 온갖 작전이 매 타석 수행되고, 구종에 따라서 노려치기가 가능한 스포츠인 만큼 사인이 없이는 플레이 하나도 제대로 이루어지기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의 사인을 알아먹는다는건 매우 중요한 사안이며, 모든팀은 사인을 훔치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한다. 예를 들어 상대방의 작전이 뭔지 훤히 안다면 그냥 막으면 되는거 아닌가.

그러나 사인을 훔치는 듯한 명백한 제스처가 있고, 그걸 걸리면 욕을 먹고 빈볼을 처맞는다. 심지어 크보는 주자, 벤치, 코치가 구종관련 사인훔치기를 하다가 걸리면 징계도 먹는다. 페어 플레이가 아니라는 이유인데 저게 진짜 페어플레이가 아닌지의 여부는 뭐...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뺏긴놈이 병신이라는 얘기를 하기도 하는데, 저 복잡한 사인을 뺏기고 나서도 안바꾸었다면 그거도 그거대로 병신이니까

 

 


GIF 최적화1.89M > 119K

 

재원아 눈 돌아간다

 

 

사인 훔치기.jpg

 

 

그걸 또 걸리는 병신.jpg

 

 

 

 

 

 

 

 

 

 

 

 

댓글 8

profile
야구는 이런 불문율들이 존나 신기한것같아

완전 어렷을땐 벤클이 진짜 화나서 쌈난건줄알앗는데 나중에 보니 WWE 각본처럼 약속한듯이 뛰어나가고

싸인훔치기는 야알못인 나한텐 암만봐도 작전인데 크보에선 징계를 내린다는게 신기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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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놈들은 진짜 싸워요
좆크보처럼 그런 엔터테인먼트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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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걸 또 안뛰어나가면 팀내에서 징계같은거 준다는걸 처음 들엇을때 ㄹㅇ 신박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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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훔치기는 하는새끼나 당하는새끼나 걸리는놈이 병신인건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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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문율이 보면 웃긴게 같은 불문율이라도 선수들이 말하는거랑 적용되는게 다름.


3번 경우도 코치,감독들은 지고 있는 팀이 정상수비를 하고 있지 않은 상황(1루 주자 있는데 1루수가 베이스 비워둔다거나)에선


팀이 게임 포기한걸로 간주하고 거기서 도루를 하거나 하면 불문율 위반이라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단순히 점수차 크게 벌어졌는데 그러면 불문율위반이라하는 사람도 있고.


당장 경기뛰는 양반들끼리도 통일이 안되고 어쩔땐 별말없고 어쩔땐 지랄하는거라 개인적으론 이게 한국엔 존재하는 선후배문화랑 합쳐져서..


"점수차 벌어졌는데 도루하네? 근데 저새끼 후배네? 어 열받네??"


식의 진것도 열받는데 어린노무새끼가 버릇없이!! 하는 꼰대짓 합리화하는 논리가 아닌가싶을 정도.


나의 레쟈놈들 신뢰지수가 이정도입니다. 바닥이죠.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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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훔치기는..


개인적인 기준으론 2루에서 포수 자리보고 타자한테 알려주는 행위나, 타자가 타석에서 곁눈질로 글러브 위치훔쳐보기 정도 제외하면


무슨 문제인가싶음. 안들키려고 복잡하게 사인만들어서 내는데 들켰다? 그런데도 눈치못채고 바로 안바꿨다? 그럼 들킨게 바보 맞음.


그리고 사인을 알았지만 못이긴 엘지는.... 어휴...절레절레..

?
아조씨 이 글 매거진에 보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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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0순위가 짬 아님? 짬으로 다 밀어붙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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