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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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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타선 분석 - 완벽한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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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석코치 겸 타격코치 - 장종훈

 

2010년대, 범람하는 수많은 '칰무원' 속에서 투타 양쪽에서 각각 '그래도 이분들은....'이라는 소리를 듣던 두 레전드가 있었다.

투수파트에서는 '용덕매직'으로 불리며 수많은 폐급 투수들을 사람구실하게 만들어냈던 한용덕 당시 한화 투수코치, 그리고 타격파트에서는 '장타자 육성에 일가견이 있다'는 평가를 받던 장종훈 타격코치가 있었다.

 

특히 김성근 감독 이후 대대적인 '칰무원 숙청'이 있을 때 장종훈코치는 재계약 대상자에 포함되었으나 롯데로 떠나버렸다.

 

이글스 프랜차이즈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압도적인 대타자(김태균이 누적기록은 모두 앞설 것으로 보이나 MVP, 임팩트 등에 있어서만큼은 장종훈이 근소 우위를 차지한다. 특히 이글스 프랜차이즈 단일시즌 wRC+ 1,3위는 장종훈이고 2, 4위는 김태균이며, 단일시즌 war 10위권 안에 김태균이 2시즌, 장종훈이 4시즌 올라가 있다.)는 이렇게 팀을 떠났고, 롯데에서 초반 제법 괜찮은 성과를 거두는 게 아니냐는 평가를 받았었다.

 

그렇게 3년이 흐르고, 한용덕 감독의 부임과 함께 그는 수석코치 겸 타격코치로 다시 돌아온다.

 

이글스의 팀 칼라를 상징하는 '다이너마이트 타선'을 다시 구축해 줄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하지만 2018시즌 한화 타격코치로서의 그의 모습은 과거의 행적들까지 재평가받게 된다.

 

현대 타격 이론을 역행하는 무조건적인 '적극적 타격'론, 팀배팅의 실패, '슬럼프에 있는 선수는 따로 건들지 않는다'는 괴상한 철학을 어린 유망주들에게까지 적용하며 방목, 자율을 넘는 방치형 지도.

 

무려 '전면 드래프트 1번 픽' 하주석이 타격에서 완벽히 무너져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을 때 하주석을 방치하기만 해서 하주석이 김재현 해설위원(예전 한화 타격코치)를 필두로 해설위원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밤새 본인 타격 영상을 보다 잠든다는 소식이 나왔을 때 칰갤에서조차 일시적으로 하주석에 대한 비난이 멈추고, 방송3사+ SPOTV 1,2 해설위원들이 입을 모아 하주석의 타격과 그 지도방식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수준이었다.

 

전반기 최재훈이 하주석보다 못한 타율로 바닥을 기고 있을 때도 최재훈의 타격감을 되살린건 타격코치 장종훈이 아닌 투수 출신 감독 한용덕이었고, 한용덕의 '송광민 스윙을 눈여겨 봐라'는 원포인트 레슨의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전반기 .231 .297 .286 OPS .583 -> 후반기 .310 .399 .397 OPS .795

 

물론 타선 부진에 있어서 김성근 강점기를 거쳐 온 '장종훈 하라는대로 안해도 알아서 잘하는' 베테랑들이 후유증에 몸져누운 점 등 장종훈에게 100%의 책임을 지울 수는 없다. 하지만 90%는 그의 책임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19 시즌에는 우선 수석코치만 보는 것으로 보인다. 타팀 같았으면 수석코치도 잘라버리라고 경질시위까지 날지도 몰랐는데 그래도 팀 영구결번 레전드라고 수석코치만 보자는 여론을 보면 칰갤 놈들은 츤데레다. 

 

나카지마 센세 쇼다 센세 그립읍니다.

 

2) 팀 타격 성적

 

팀 타격 WAR 12.22 9위

팀 타율 .275 8위

팀 출루율 .341 8위

팀 장타율 .422 9위

팀 OPS .763 9위

팀 wRC+ 89.1 9위

 

한줄평: 시발 3위 어케함?

 

3) 베스트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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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호잉

 

시즌성적 .306 .370 .573 wRC+ 124.48 종합 WAR 4.82 142경기 85득점 162안타 47 2루타(KBO 한 시즌 최다 2루타) 30홈런 110타점 

20홈런에 3할 언저리나 쳐주길 기대했던 '수비주루형' 용병, 30홈런 100타점에 20-20을 기록하며 전반기 '호잉 이글스'를 이끌다.

후반기 끝없는 부진은 컨디션 조절의 실패인가 분석당한 것인가

 

본인이 야구를 본 11년간 처음으로 30홈런 타자 2명이 한화 타선에 있는 것을 보았다. 스탯티즈를 대충 찾아본 결과 99년 로마이어-데이비스 이후 처음 있는 일인 것 같다.

 

다만 전반기 OPS .990에서 후반기 OPS .865, 특히 아겜 브레이크 이후 9월 OPS .789, 10월 OPS .405의 끝없는 부진이 걱정거리인데,

이게 당겨치기 일변도인 호잉의 타격 스타일이 분석을 당한 것인지, 또는 본인 말처럼 식생활 적응, 아겜 브레이크 기간 컨디션 조절 실패 등으로 인한 체력 및 컨디션의 문제였는지는 다음 시즌 뚜껑을 열어봐야 알 것이다. 일단 시급한 것은 스프링캠프 이전 빠른 타격코치 선임이다.

 

4) 워스트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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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민

 

칰갤의 아이돌, 야구밖에 모르는 바보형에서 순식간에 태업충, 인스타충, 팀케미 박살의 원흉으로 급부상한 남자.

 

시즌성적 .297 .328 .477 wRC+ 96.4 종합 WAR 1.58 113경기 63득점 129안타 24 2루타 18홈런 79타점 18볼넷 93삼진

 

사실 타격 스탯만 놓고 보자면 여름 잠깐 반짝하고 내내 꼬라박은 하주석(최재훈은 후반기 반등에 확실히는 성공)이 워스트 아니냐 하겠지만, 위에 적은 것처럼 장종훈의 만행과 유격수 수비 문제로 인해 한용덕이 2군 김성래 타격코치에게 하주석을 맡기지 않고 풀시즌을 맡기는 등의 우여곡절, 그리고 결정적으로 팀 케미스트리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았기에 송광민을 선정한다.

 

3월 27타석 OPS 1.202, 4월 OPS .821을 기록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송광민이 드디어 FA로이드로 커리어하이를 찍는 게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송광민의 타격 스타일 상으로 인해 감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무너진다 싶더니, 감독에게 베테랑 기용 문제로 월권 행위, 감독과의 면담 중 불성실한 태도, 태업성 플레이 등이 갈수록 발굴되어 가며 순식간에 2017년 '칰갤의 아이돌'에서 나락으로 떨어진다.

 

순수출루율이 고작 3푼밖에 안될정도로 심각한 배드볼히터에다 18볼넷 93삼진, 0.19라는 괴랄한 볼삼비(그 하주석이 28볼넷 130삼진으로 볼삼비가 0.22인데)를 보여주며 실속없는 타격, 특히 올시즌 끝내기 명장면을 3번이나 연출했다지만 득점권 타율 2.43에 WPA가 1.16으로 WPA+가 10.02 WPA-가 8.87으로 끝내기의 임팩트에 못지않게 수많은 삽질을 해댔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다. 클러치 상황에서의 스탯이야 변동이 크다지만, 거의 560타석 정도 나와서 3번 타순에 398타석이나 나온 선수. 팀 내 전체에서 득점권 타석을 2번째로 많이 나온 선수 가 이 정도의 스탯을 남겼다면 문제가 매우 크다. 특히 팀 내 잔루 2위인데 잔루 1위인 호잉과 잔루 차이는 8개밖에 나지 않지만 호잉과 송광민의 총 타석 수는 130타석 차이가 난다.

 

대체 뭘 믿고 FA 신청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팀을 떠나주길 바란다.

 

 

4. 스토브리그 예상

 

양의지를 안 잡으며 2년 연속 FA 시장 철수가 예상된다. 한화가 가장 급한 포지션이 현재 외야, 3루, 선발인데 외야와 선발은 특급 FA가 전무하고, 3루는 SK 프랜차이즈인 최정이 팀을 옮길 가능성이 크지 않으며 김민성을 보상 걸어가면서 영입해야 할 이유는 없다(설령 키움증권이 보상금만 받는다고 하더라도). 

 

내부 FA의 경우 이용규-최진행-송광민 모두 버리자는 게 본인 의견이나, 한용덕 감독 특성상 최진행은 몰라도 나머지 둘은 잡으려고 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용규를 잡아야 한다는 의견에서 특히 중견수 수비에 관한 의견이 많으나, 본인 생각은 다르다.

 

이용규는 타격에 있어서는 어이없는 어퍼스윙에 본인 배팅스피드가 갈수록 감소하며 본인 최고의 셀링 포인트인 '삼진을 당하지 않는 타자'의 이미지가 점점 퇴색되고 있고,

 

수비에 있어서는 갈수록 수비범위가 좁아지고 있으며, 특히 어깨 회전근 파열 이후 사도스키 리포트에서 '오른손잡이가 아닌가 할 정도로 어깨 송구가 약하다(이용규는 좌투좌타)'고 할 정도로 심각한 송구능력을 갖고 있어서 에지간한 경우에 중견수 플라이가 뛰면 주자가 무조건 뛰고 보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그렇기에 이용규의 우익수 전업은 불가능에 가까우며, 그나마 좌익수로 전업한다면 수비에 있어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나 이용규의 장타력을 고려한다면 문제가 될 것이다. 이제 외야수로 갓 전업한 이번 드래프티 2차 2라운더 유장혁의 수비가 아직 검증이 되지 않았기 떄문에 중견수를 세우기 어렵다고 한다면 차라리 수비가 좋은 이동훈을 하위타순에 배치하고 유장혁이 백업을 보게 하거나, 호잉을 중견수로 전업시키고 유장혁을 우익수에 두고 이동훈이 중견수, 장운호가 우익수 백업을 각각 맡는 게 어린 선수들 경험치라도 멕일 수 있는 길일 것이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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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 장종훈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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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ㅅㄱㅁ 꺼져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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