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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리 CynicalK
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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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GEjCtBhHVn8


 2016년 3월 14일, RAW

 

당해년도 레슬매니아에서 'The Beast' 브록 레스너에 도전하게 된 'Lunatic Fringe(미치광이 정도로 의역)' 딘 앰브로스의 앞에 사람좋게 생긴 아저씨, 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 믹 폴리가 등장한다.

 

믹은 '너랑 브록이 붙는건 나쁜 생각이다'면서 딘을 만류하는데, 딘이 믹에게 묻는다.

 

(영상 1:06부터)

 

무서웠고, 두려웠냐고

 

믹은 무서웠다고 답한다.

 

딘은 '그렇다면 왜 계속 했냐?'고 묻는다.

 

믹은 '왜냐하면 난 믹 폴리였고, 그게 내가 했던 일이지'라고 대답한다. 이어지는 관중들의 환호

'

딘은 '난 딘 앰브로스고, 이게 내가 하는 일입니다'고 응수하고, 믹 폴리는 딘에게 '바비'라고 불리는 철조망으로 칭칭 감긴 몽둥이를 선물하고 떠난다.

 

시계를 좀 더 과거로 돌려서, 2012년 9월 4일, RAW.

 

https://tv.kakao.com/channel/9262/cliplink/65465530

이때 펑크가 한참 후안무치하게 활개치고 다니던 시절인데 믹 폴리에게서 일침을 맞은 다음에 한 마디 말도 ...
v.kakao.com / 2608-07-14


 

 

믹 폴리는 당시 '폴 헤이먼 가이'가 된 펑크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표출하고, 그가 챔피언으로써 정정당당하게 존 시나와의 WWE 챔피언십 매치를 '헬 인 어 셀' 매치에서 가지며 그가 'Best in the World'를 증명하기를 종용한다.

 

이에 펑크는 자신의 챔피언십 벨트를 통해 자신이 'Best in the World'라며 자신은 '309일동안 WWE 챔피언을 방어하며' 업계의 상한선을 개척하고 있다고 외친다.

 

이 때 믹이 '통계자료에 대해 내가 한 마디 해도 될까?'라고 언급한다.

 

(영상 9:37부터)

 

'나도 숫자를 하나 말해주지, 29. 내가 3회에 걸쳐서 월드 챔피언이었던 날짜들의 숫자를 모두 합친 값이야'

 

펑크는 비웃지만, 믹은 계속 외친다.

 

'근데 한 가지 사실을 말해주자면, 이제 와서 그 누구도 29라는 숫자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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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계속해서 믹은 '그 순간들이 우리가 누군지를 정의하는 순간'들이며, '우리의 위대함을 증명하는 순간'으로써 

 

'아직 유효한 사람으로서 너에겐 그 기회가 한 번 더 필요하다'고 말하며 당시 RAW의 단장이던 AJ리의 입장을 전달하고 '옳은 결정을 내리길 바란다'며 링을 떠난다, 자신을 상징하는 캐치프레이즈 'Have a Nice day'와 관중들의 환호와 함께.

 

그렇다면 믹 폴리는 어떤 인물이었기에 '그가 했던 일'과 '사람들이 기억하는 순간들'을 언급하며 환호를 받았을까?

 

이제 믹 폴리가 만들어낸 위대한 3가지 순간들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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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믹 폴리에 대해 소개하자면, 약 190cm의 키에 130kg, 위 영상에서 약간 뒤뚱뒤뚱 걸어다니는 모습을 보고 '에이 은퇴하고 몸집이 불어서 그런거 아냐?'라고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현역때와 큰 차이는 딱히 없다(....) 

 

실제로 운동신경이 탁월한 축에 들지 못했던 편으로, '빗자루와도 레슬링을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던 전설의 프로레슬러 릭 플레어가 그의 기량을 비판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러한 리스크를 안고 믹 폴리가 업계의 레전드로서 팬들의 리스펙을 받고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위의 CM펑크와의 세그먼트 영상에서도 언급되었지만 '몸을 사리지 않는 스턴트', 탁월한 경기 운영 능력과 스토리텔링, 그리고 완벽에 가까운 캐릭터 소화 능력이었기 때문이다.

 

많은 프로레슬러들이 자신의 '기믹'을 갖고 그 기믹에 맞게 행동하는데, 믹은 현역 시절 무려 3가지의 기믹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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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의 3가지 기믹. 좌측부터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사나이' 캑터스 잭, 히피 스타일의 두드 러브, 하수구 괴물에서 모티브를 따온 음울한 맨카인드)

 

맨카인드 기믹으로 WWF에 정식 데뷔를 하게 된 믹 폴리는 언더테이커를 공격하면서 그 정체를 알렸다. 이후 1997년 '너 같은 괴물과는 태그팀 안한다'던 오스틴의 태그팀 파트너가 되기 위해 히피 스타일의 두드 러브 기믹으로 등장해 오스틴과 함께 태그팀 챔피언 벨트를 따기도 하고, 97년 캑터스 잭으로도 등장해 활약하다 다시 맨카인드로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1998년 킹 오브 더 링 PPV에서 역사에 길이 남을 믹 폴리의 첫 번째 '순간'이 찾아온다.

 

바로 언더테이커와 헬 인어 셀 매치를 치르게 된 것.

 

그리고 이 날 맨카인드는 언더테이커에게 처절하게 패배했지만, 경기의 승패와 관계없이 그 경기의 순간들은 팬들에게 영원히 잊혀지지 않게 된다.

 

바로 맨카인드가 무려 2번이나 약 5미터 위의 셀 위에서 추락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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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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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번의 추락으로 믹은 2개의 이빨이 부러지고, 신장 하나가 파열되며, 어깨가 탈골되는 부상을 입어야 했다.

 

심지어 믹은 추락의 충격 떄문에 경기 정황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 후일 경기 영상을 보면서 회고록을 써야 했다. WWE의 회장 빈스 맥맨은 이 경기가 끝난 후 '두번 다시 이런 미친 짓을 하지 말게'라고 걱정의 말을 전했다(그리고 믹은 후일 트리플 H와의 헬 인어 셀 매치에서 한 번 더 뛰어내렸다.)

그리고 믹이 자녀들에게 '나는 선수들과 링 위에서 재밌게 노는 거야'라고 했는데, 이 두 개의 추락을 통해 아이들은 '아빠가 죽을수도있는 일을 하는구나'고 동심파괴가 되었다.

 

그리고 이 두 번의 추락은 비록 경기를 패배했지만 조연급이던 맨카인드가 주연으로 격상하게 되는, 믹 폴리가 만들어낸 첫번째 위대한 순간이 된다.

 

 

그리고 바로 그 다음 해 1999년 1월 4일 RAW, 맨카인드는 당시 WWF 챔피언이던 더 락의 챔피언십에 도전하게 된다.

 

빈스 맥맨과 아들 셰인 맥맨 등을 비롯해 더 락을 돕는 선수들과 DX를 비롯해 맨카인드를 돕는 선수들 간의 링 안에서의 난장판 속에서,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이 경기 막판 난입해 더 락에게 철제 의자로 헤드샷을 선사한 후 맨카인드가 핀폴을 따내며 1-2-3. 

 

(맨카인드의 WWF 챔피언 등극, '콜무새'로 불리는 캐스터 마이클 콜의 인생 중계로 유명하다)

 

관중들의 미친 환호 속에서

이렇게 맨카인드, 믹 폴리는 커리어 최초로 WWF 챔피언이 되며 단체의 간판으로 등극한다. 무려 15년만에.

 

 

이 순간은 단순히 믹 폴리 개인 또는 당시 현장에 있던 WWF 팬들만을 위한 순간이 아니었다.

 

당시 'Monday Night War'라 불리는 WWE와 WCW 사이의 시청률 경쟁 속에서, 녹화방송이었던 WWE의 결과를 미리 입수했던 WCW 아나운서가 'WWE는 믹 폴리가 챔피언이 됐다네요, 누가 저딴걸 볼까요?'라고 스포일러를 했는데, 정작 WCW는 프로레슬링 업계 최고의 막장 행각을 뽑으라고 하면 반드시 등장하는 '핑거포크 오브 둠' 사건을 저지른 것. 이 날 무려 60만명의 시청자(약 0.6%)가 WWE로 채널을 돌렸고, 이후 WCW는 WWE를 시청률에서 앞서지 못하며 몰락하게 된다. 바로 믹 폴리가 만들어낸 이 순간이 업계의 지형을 바꾸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1999년 9월 27일

 

WWF 챔피언 자리를 놓고 대립하던 더 락과 태그팀으로 연합해 '락 앤 삭 커넥션'(믹 폴리의 진 피니쉬는 양말-미스터 사코-을 손에 끼고 그걸로 숨통을 틀어막는 맨디블 클로였다)으로 태그팀 챔피언도 지내고 하던 중 이른바 'This is your Life' 세그먼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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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믹 폴리가 더 락의 과거 은사, 옛 여자친구 등 주변인물들을 불러서 락의 유년시절에 대해 얘기하게 한 것.

하지만 시대의 아이콘이자 당대 최고의 마이크웍을 자랑하던 더 락답게 현란한 마이크웍으로 나온 인물들을 무참히 깨버리는 더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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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믹은 락의 사진이 자신의 '미스터 사코'에 프린트된 '미스터 락코'를 선물한다.

 

그리고 이 세그먼트는 WWE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인 8.4%를 찍으며 또 하나의 '믹 폴리의 위대한 순간'으로 기억되게 된다.

 

그리고 알렉사 블리스가 베일리를 대상으로 똑같은 세그먼트를 시전했다가 무참히 박살났다.

 

믹은 이후 트리플H와의 대립을 통해 레슬매니아 2000에서 은퇴하게 된다. 빈스는 믹의 몸 상태를 고려해 일찍 은퇴시키려다가, 그에게 레슬매니아 순간을 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은퇴를 연기시키고 레슬매니아 2000의 메인이벤트 매치에서 은퇴하게 된다.

 

여기 서술하지 않았지만 믹 폴리의 명장면들은 차고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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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와의 대립 도중 또 헬 인어 셀에서 추락한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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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에게 압정 위에서 페디그리를 맞는다던지

(이 상황은 경기 도중 믹의 제안으로 급 변경된 스턴트로, 믹은 이마가 찢어지고 트리플H는 무릎이 찢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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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이후 에지와의 대립에서 불타는 테이블 위로 스피어를 맞는다던지....

 

이후 믹 폴리는 2013년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으며, 2016년 RAW의 단장 역할로 나왔다가 고관절 수술 등을 이유로 해고되는 각본으로 잠시 회사를 떠났다.

 

또한 지금은 사라진 하드코어 챔피언십의 영구 수여자가 되었다.

 

이처럼 그가 만들어낸 수많은 순간들 덕분에, 그는 팬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될 레전드가 되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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칰니컬이니까 안읽었지만 믿고 추천준다
?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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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감상문 올려드림
profile
하드코어갓 테리 펑크 바로아래엔 하드코어 레전드 믹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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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wwe에서는 제일 미x 선수임
profile
title: CEOCEO
2019-01-19
저거 진짜 압정위에 꽂는거 초딩때 개 충격받았음;;;
profile
정답 얼짱
?
ECW 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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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런 하드코어한 선수가 나올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대체자가 안보여  WWE는 전체관람가를 추구하니깐..

?
WWE가 정말 고마워 해야 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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