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미스터리

미스터리 제발 독립하자!
musthapa
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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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1
댓글 1 https://www.fmnation.net/1909103

올리버 트위스트 ,크리스마스 캐롤등
여러 작품으로 
유명한 영국의 세계적인 대문호
찰스 디킨스과 
관계된 
일화중 신비한 일이 있다고 합니다,,


 

찰스 디킨스의 사후 2년뒤인
1872년 미국 버몬트 주의 공원에서 일을 하는 
제임스 토널은 
꿈에서 한 남자를 만났다고 주장 했는데

그후 부터 이상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제임스 토널은
꿈에서 남자를 만난 뒷날인 
1872년 크리스마스날 밤부터 이듬해 
7월 8일까지 
소설 원고를써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는데 
왜냐하면 
제임스는  문맹이였기 때문 입니다,,

 

그는 자신의 머릿속에서 문장이 떠 올랐으며 
글을 쓰고 싶다는 욕망과 함께 
자기도 모르게 손이 움직였다고 했는데
그 소설 내용 때문에 문제가 되였습니다,,


그가 쓴 원고는
황당하게도 2년전에 죽은 찰스 디킨스가 
완성하지 못하고 죽은
미스테리 소설 '에드윈 톨토의 수수께끼'
뒷 내용 이였다고 합니다,,

 

 

조사 결과 제임스가 처음 쓴 구절이
찰스 디킨스가 남긴 미완성 소설의 
마지막과 정확히 일치 했으며
필체도 찰스 디킨스와 유사 했다고 합니다만,,


당시 사람들은 미국의 경비원이 
영국의 대문호의 작품을 이어서 썻다는걸
인정 할수는 없었습니다,,


이 글에 대한 논란이 계속 되자
글을 쓴 제임스 토널은
상당히 구설수에 시달렸고

심지어 사기꾼으로 몰리자

결국 사람들의 눈을 피해 고향으로 떠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가 쓴 '에드인 톨토의 수수께끼'는
찰스 디킨스의 딸인
메리 디킨스에게 넘어 갔다고 하는데

그녀는 이 원고에 대해 심한 불쾌감을
느꼈지만 
그리움도 동시에 느꼈다고 
얘기 했다고 합니다,,


암튼 이 일은 
한 경비원의 사기극이 남긴
해프닝으로 알려졌고

에드윈 톨토의 수수께끼는
여전히 찰스 디킨스의 
미완성 소설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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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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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잘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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