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미드필더의 조합에 대하여 - 2 -

https://www.fmnation.net/tip17/4185657 스트라이커에 대해 알아보자 

 

https://www.fmnation.net/tip17/4185614 중앙미드필더에 대해 알아보자 1

 

https://www.fmnation.net/tip17/4185513 중앙미드필더에 대해 알아보자 2 

 

https://www.fmnation.net/4012485 베켄바우어 리베로를 구현해보자. 

 

1에서는 중앙 미드필더의 롤과 핵심과제에 대하여 설명을 해보았습니다.  

 

2에서는 역할을 조합하는 방법 + 전술에 맞추어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합시다. 

 

중앙 미드필더의 조합에 대하여 - 1 -은 FM자유게시판에있습니다. 

 

밑에서 파랑색바탕의 말이 보인다면 저의 생각이 들어간것이니 과감하게 태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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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4가지 역할 

 

수비 보호 ( Protecting The Defance ) -> 홀딩 ( Holding )

 

볼 점유 회복( Winning back possession) -> 침략자 ( Aggressor )

 

연계 플레이( Linking play )  -> 주자 ( Runner )

 

찬스 메이킹( Creating Chances )  -> 창조자( Crea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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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밍플레이메이커와 전천후미드필더에 대한 고찰. 

 

로밍은 공을 많이 따라다니는 경향을 보입니다.

 

중앙에 로밍플레이메이커 하나 놔둿다치면, 

윙이 볼 잡으면 윙 대각선 뒤편으로 따라다니고 공격수가 볼 잡는다 치면 공격수 대각선 뒤편으로 따라다니는것이 로플메이다.

볼 가진 선수가 막혀서 뒤나 옆으로 볼 돌려야 되는 자리에 서있다가 커팅하는게 로플메의 핵심 과제이다. 

 

공격때 페널티 박스 안으로 안들어가고 박스 바깥에 바짝 붙어서 대기한다음에 중거리슛을 쏘거나 다시 볼을 안으로 배급하거나 역습상황에 컷팅해주는게 로플메 장점이라고 볼수있다. 

 

박투박은 볼 가진 선수쪽으로 로밍에 비해 덜 따라 다니는거같은 느낌을 받는다.

로밍플레이 메이커는 볼 가진 선수가 뒤나 옆으로 내줄수 있는 위치로 다닌 다면.

 

박투박은 지침에따라서 전방으로 침투하는 위치로 가는거에 로플메와 박투박이 다른점을 보입니다.

근데 지침에 따라서 전방 침투를 걸었다면, 공격때 페널티 박스 안에도 들어가 공격을할 수 도있다.

 

전술에 따라서 로플메는 공격수랑 포지션을 자동으로 스왑해 공격하는 모습을보이는것이 로플메의 특징이며, 

원톱 공미 자리에 플메가 있다고 하면, 

원톱이 수비 끌어내려고 사이드로 빠지고 플메가 보조한다고 그거 따라가면 공간이생기기 마련임 

 

박투박 전방 침투면 원톱이랑 플메랑 그 자리를 비워놓고 나간 중앙으로 들어가서 공격을 도와주는 역할이 로플메의 역할. 

 

박투박은 중미 지원이 위아래로 활동범위가 늘여트린 형태의 활동반경을 보이고 패스로 선수들에게 주는게 많은데, 

로플메는 플레이메이커인데,  "드리블"로 선수들을 연결하는 역할을함. 딥플메나 어플메같이 패스로 선수들에게 주지않는게 특징이다.
 

그래서 역습상황때 뒤에서 출발하고 공격진이 앞으로 쭉 질주해서 튀쳐 나갈때, 로밍플메에게 패스를 주면 로플메는 패스범위가 짧아서 길게 패스를 안주고 혼자 드리블치며 뚫으려다 공을 뺏기는 단점을 보임. 

 

 

요즘 로밍플레이메이커와 레지스타 등 많이 안써보는 롤을 쓰는 전술을 만들고 있어서 로플메와 박투박의 다른점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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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조합하기

 

* 역할에 맞는 선수를 조언해주신 물파도님과 토티와피를로님 감사합니다. 


1에서 설명한 이 이론들로 미드필더 라인의 밸런스를 잡아내어 전술에 알맞는 역할을 조합해야합니다. 

 


※ 중앙 미드필더간의 파트너십

 

2명만으로 중원이 구성된 전술(4-2-3-1)에서는 핵심과제들을 할당해내기가 꽤나 어렵습니다.

 

만약 2명만으로 중원이 구성된 전술을 사용할시에는 꼭 필요한 핵심과제들과 보조과제들을 잘 선택해서 조합해야할것입니다.  자신이 하고자하는 전술에서 무엇이 핵심과제인지 생각해봅시다. 

 


·일자 미드필더라인 

1.PNG

일자 미드필드에서의 파트너십으로는 다음과 같은 역할조합들이 밸런스가 좋습니다.

 

첫번째. 

 

 

중미1 : 중앙 미드필더 ( 방어 )

중미2 : 어드밴스 플레이메이커 ( 지원 )

 

1.PNG

 

중미방.PNG

어플매지.PNG

 

첫번째로 홀딩형 미드필더를 세우고 파트너는 홀딩이외의 창조자를 포함한 3가지의 핵심 또는 보조과제들을 수행합니다. ( 창조자/주자/수비지원 ) 위에 보이는 구성에서 에서 위험부담이 있는 패스는 주로 전진한 선수들에게서 나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 조합은 전진한 창조자를 활용했을때 미드필더만으로 구성할 수 있는 유일한 조합 입니다.

 


대신에, 스트라이커나 측면 공격수들에게, 펄스나인, 트레콰르티스타, 딥라잉 스트라이커, 컴플리트 포워드, 어드밴스드 플레이메이커, 측면 플레이메이커, 인사이드 포워드와 같은 역할들을 사용하는 것으로 창조자의 과제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스트라이커나 측면 공격수들에게 창조자 과제를 준다고하면 전진한 창조자를 둔 중앙 미드필드 조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택지를 늘릴 수 있습니다.

 

 

두번째. 

 

중미1 :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 지원/방어 )

중미2 : 중앙 미드필더 ( 지원 ) / 볼위닝 미드필더 ( 지원 ) / 로밍 플레이메이커 ( 지원 ) / 박스투박스

4.PNG2.PNG

 

3.PNG1.PNG

 

123.PNG


중미1 쪽에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를 둔 경우에는 홀딩 미드필더이자 창조자 2가지 과제를 겸하고 있기 때문에, 파트너를 더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딥라잉 플레이메이커의 파트너를 어드밴스 플레이메이커를 둬서 파트너가 창조자를 겸하게끔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하면 너무나도 많은 창조적인 자유를 부여하기 때문에 볼점유율이 부족해질 염려가 있습니다.

 

 


두번째 형식에서의 조합인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볼위닝 미드필더 ( 지원 )에서는 창조자가 후방에 배치된 구성입니다. 후방에 있는 선수에 의해서 위험부담이 있는 패스가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중앙 수비형 미드필더가 없는 구성에서는 딥라잉 플레이메이커가 아군 수비진영에 머무를 수 있게끔 딥라잉 플레이메이커에게 지원임무가아닌 수비임무를 부여할 것을 권합니다.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를 대신하는 후방 창조자로는 리베로나 인버티드 윙백을 통해 대체할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미드필더 라인 

 

4.PNG
 넓은 4-4-2다이아 ( 측면 미드필더 2 )을 지칭합니다. 

 


다이아몬드 미드필더 라인에서의 선수들간의 파트너십은 전진한 선수가 전방에서 충분한 수비가담을 해주지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균형이 잡힌 역할 조합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대신에, 측면 미드필더지역이나 풀백,윙백자리의 수비가담을 필요로 합니다.


꼭 필요한 수비지원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선수들에게 '더 좁게 플레이 하라'는 지시를 내리고 지원 또는 방어 임무를 부여해야만 합니다.

 


디펜시브 윙어는, 가급적 '안쪽에 위치'지시를 내려두면 중앙지역에서 상대를 압박하고자 하는 침략자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측면 플레이메이커인버티드 윙백 역할은 안쪽에서 플레이를하고 창조자로써도 활약해 줍니다. 하지만 적극적인 수비가담을 바라기는 포지셔닝 특성상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역할들은 물론이고, 다른 측면 역할들 에게도 '더 압박하라'는 개인 지시를 내려주는 것으로 침략자로써 활약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공격형 미드필더 선수는 지원 임무를 부여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미드필드의 다른 선수들로부터 고립되지 않게 끔 말이죠.

 

 

1.PNG

하지만, 측면 미드필더 두명을 중앙으로 이동시키는 것만으로도 다이아몬드 미드필더 라인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위에 그림은 4-1-2-1-2와 같은 좁은 4-4-2다이아를 의미합니다.)

 

이는 좁은 4-4-2 다이아몬드 구조로,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다이아몬드 미드필드로 구성된 조합입니다.


이 포메이션은 중앙의 2에 해당하는 선수들중 한명에게 수비가담이 되는 역할을 맡긴다는 조건 하에 이루어집니다. 다른 한쪽이 수비가담을 한다면 또 다른 한쪽의 중앙 미드필더에게 공격 임무를 부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공격진과 후방에 있는 미드필더들을 매우 효과적으로 연결시켜 줍니다.

 

결국 이런 탄탄한 중원 구성덕택에 공격형 미드필더에게 공격임무를 부여해서 공격에만 집중할 수 있게 끔 하는 전술을 구사할 수도 있습니다.

 

다이아몬드의 장점

 

- 플랫 442의 라인 사이에 더 많은 공간이 생기고, 특히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가 노마크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 넓은 다이아가아닌 좁은 다이아몬드류( 중앙에 2명의 미드필더를 두는 442 다이아몬드 )는 중앙 지역에서의 공수싸움에서 항상 수적 우위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 ( 넓은 다이아몬드 442 )양사이드에 있는 측면선수, 2명의 격수와 1명의 공격형 미드필더가 있기 때문에 넓은 다이아몬드는 공격적인 좁은 다이아몬드보다 더 많은 공격옵션을 불어 넣어줍니다. 

 

다이아몬드의 단점

 

- 포메이션 4-2-3-1, 4-5-1, 4-4-2 포메이션을 상대하는 수비상황시에  약한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윙백을 돕기 위해 측면으로 가주는 미드필더가 있습니다. 하지만 측면에 항상 공간이 있으며 역습과 빠른공격 상황에 자주 실점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넓은 다이아몬드에서 양쪽 측면을 모두 커버하지만 중원에 커다란 공간을 주게 된다.

 

-넓은 다이아몬드는 451류를 만나게 되면 중원에서 2v3으로 항상 열세다. 

 

442 다이아몬드 파헤법을 물어보신분이 있어서 적어보았습니다. 

 

 

·중앙 미드필더 트리오 ( 중앙 미드필더 3명 )

 

중앙 미드필더 트리오에는 3가지의 삼각편대가 있습니다. 


중앙 미드필더 라인에에 3명의 선수를 기용한다면 핵심 과제를 할당하기가 앞서 말한 2가지의 포메이션보다 훨씬 쉽습니다.

 


A.수비적인 삼각편대(=역삼각형 형태의 중원구성)

 

1.PNG

수비적인 삼각편대에서 가장 위쪽에 있는 2명의 선수중 한명에게는 오프더볼 주자 또는 온더 볼 주자를 두어서 공격진에게 강력한 지원을 제공해주어야만 합니다.

 

 

첫번째. 

 

수미 : 수비형 미드필더(방어) / 앵커맨(방어) / 하프백(방어)

중미1 : 중앙 미드필더(지원) / 박스투박스(지원) / 볼위닝 미드필더(수비 or 지원)/로밍 플레이메이커(지원)

중미2 : 어드밴스드 플레이메이커(공격)

1.PNG


수비형 미드필더를 홀딩으로 두고, 전방의 선수가 창조자 역할을 수행하는 조합

 

 

 

두번째. 

 

수미 : 수비형 미드필더(방어) / 앵커맨(방어) / 하프백(방어)

중미1 : 어플메(지원)

중미2 : 중미(공격)

 

1.PNG

 


수비형 미드필더를 홀딩으로 두고, 약간 후방에 위치한 선수가 창조자 역할을 수행하는 조합.

 

 

세번째. 

 

 

수미 : 딥라잉 플레이메이커(지원/방어)

중미1 : 중미(지원) / 박스투박스(지원)

중미2 : 중미(공격) / 어드밴스드 플레이메이커(공격)

 

1.PNG

 

수비형 미드필더를 홀딩+창조자로 두는 포메이션으로,  전진한 미드필더 두명이 창조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네번째. 

 

 

수미 : 볼위닝(방어or지원) / 수미(지원) / 레지스타(지원) / 로밍 플레이메이커(지원)

중미1 : 중미(방어)

중미2 : 어플메(공격)

 

1.PNG

 

중앙 미드필더중 하나를 홀딩으로 둡니다. 수비형 미드필더가 팀이 공격시 전진하는 주자가 된다던가, 팀이 수비하는 상황에서는 포지션 주변을 배회하는 침략자를 수행하도록 하는것이 이 포메이션의 특징입니다. 가장 전진한 중앙 미드필더는 창조자가 되지만, 이때 수비형 미드필더도 창조자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섯번째.

 

수미 : 볼위닝(방어or지원) / 수미(지원) / 로밍 플레이메이커(지원)

중미1 :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방어or지원)

중미2 : 중미(공격)

 

1.PNG

 

중앙 미드필더중 하나가 홀딩이자 창조자를 수행하는데, 이때 수비형 미드필더는 주자나 침략자로 활동해야 합니다.

 

위에서 어떠한 조합을 사용하더라도, 공격적인 지원을 제공해주는 볼위닝 미드필더(지원)을 사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공격진(측면 공격수 포함)을 3명보다 적게 사용 중일 때는 말이죠.

 

 

 

 


B. 공격적인 삼각편대(=정삼각형 형태의 중원구성)

 

1.PNG


중앙 미드필더를 기반으로한 공격적인 삼각편대에서는 다음과 같은 역할조합들이 밸런스가 좋습니다.

 

 

 

첫번째. 

 

중미1 : 중앙 미드필더(방어)

중미2 : 중앙 미드필더(지원) / 박스투박스(지원) / 볼위닝 미드필더(방어or지원) / 로밍 플레이메이커(지원)

공미 : 어드밴스 플레이메이커(지원or공격) / 트레콰르티스타(공격) / 엔간체(공격)

 

2.PNG


공격형 미드필더는 창조자이자 쳐진 스트라이커가 됩니다. 여기서 쉐도우 스트라이커( 사진에서는 트레콰르티스타 )는 창조자를 수행하기에는 너무 높이 전진하기 때문에 쳐진 스트라이커의 역할을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두번째. 

 

중미1 : 중앙 미드필더(방어)

중미2 : 어드밴스 플레이메이커(지원)

공미 : 공격형 미드필더(지원)

 

1.PNG

 

중앙 미드필더중 하나에게 조금 전진한 창조자 역할을 수행하게끔 하고, 공격형 미드필더를 덜 창조적인 쳐진 스트라이커로 활용합니다.

 

 

 

세번째. 

 

중미1 : 중앙 미드필더(방어)

중미2 : 어드밴스드 플레이메이커(지원)

공미 : 공격형 미드필더(공격) / 쉐도우 스트라이커(공격)

 

2.PNG


중앙 미드필더중 하나에게 조금 전진한 창조자 역할을 수행하게한다. 그리고 공격형 미드필더를 오프더볼 상황에서 공격에 가담하는 주자나  스트라이커 역할을 수행하는 조합.

 

 

 

네번째. 

 

 

 

중미1 : 딥라잉 플레이메이커(수비or지원)

중미2 : 볼위닝 미드필더(수비or지원) / 박스투박스(지원) / 로밍 플레이메이커(지원) / 중앙 미드필더(지원)

공미 : 공격형 미드필더(지원) / 어드밴스 플레이메이커(지원or공격) / 트레콰르티스타(공격) / 엔간체(공격)

 

3.PNG


중앙 미드필더중 하나에게 홀딩 미드필더이자 창조자 역할을 수행하게한다. 그리고 공격형 미드필더가 쳐진 스트라이커 역할을 수행하는 포메이션이다. 공격형 미드필더 ( 사진에서는 어드밴스 플레이메이커 )에 창조자 역할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섯번째. 

 

중미1 : 딥라잉 플레이메이커(수비or지원)

중미2 : 볼위닝 미드필더(수비or지원) / 박스투박스(지원) / 로밍 플레이메이커(지원) / 중앙 미드필더(지원)

공미 : 공격형 미드필더(공격) / 쉐도우 스트라이커(공격)

4.PNG


중앙 미드필더중 하나에게 홀딩 미드필더이자 창조자 역할을 수행하게끔 하고, 공격형 미드필더가 스트라이커 역할을 수행하는 조합입니다.

 

 

 

 

C. 더욱 수비적인 삼각편대 ( = 더블 볼란치 ) 

1.PNG


수비형 미드필더를 기반으로한 공격적인 삼각편대에서는 다음과 같은 역할조합들이 밸런스가 좋습니다.

 

 

 

첫번째. 

 

수미1 : 수비형 미드필더(방어) / 앵커맨(방어) / 하프백(방어)

수미2 : 볼위닝 미드필더(방어or지원) / 수비형 미드필더(지원) / 로밍 플레이메이커(지원)

공미 : 어드밴스 플레이메이커(지원or공격) / 트레콰르티스타(공격)/ 엔간체(공격)

 

1.PNG


어드밴스 플레이메이커는 창조자이자 쳐친 스트라이커 역할을 수행합니다. 여기서 어드밴스 플레이메이커는 창조자를 수행하기에는 너무 높이 전진하기 때문에 쳐친 스트라이커 역할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두번째.

 

 

수미1 : 수비형 미드필더(방어) / 앵커맨(방어) / 하프백(방어)

수미2 : 레지스타(지원)

공미 : 공격형 미드필더(지원)

 

2.PNG


조금 더 전진한 쪽의 수비형 미드필더가 창조자가 되고, 공격형 미드필더는 덜 창조적인 쳐친 스트라이커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세번째. 

 

수미1 : 수비형 미드필더(방어) / 앵커맨(방어) / 하프백(방어)

수미2 : 레지스타(지원)

공미 : 공격형 미드필더(공격) / 쉐도우 스트라이커(공격)

 

3.PNG


조금 더 전진한 쪽의 수비형 미드필더가 창조자가 되고, 공격형 미드필더는 스트라이커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네번째. 

수미1 :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방어or지원)

수미2 : 볼위닝 미드필더(방어or지원) / 수비형 미드필더(지원) / 로밍 플레이메이커(수비or지원)

공미 : 공격형 미드필더(지원) / 어드밴스 플레이메이커(지원or공격) / 트레콰르티스타(공격) / 엔간체(공격)

 

4.PNG


수비형 미드필더중 하나에게 홀딩 미드필더이자 창조자 역할을 수행하게끔 하고, 공격형 미드필더는 No.10을 수행하면서, 창조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다섯번째. 

 

수미1 :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방어or지원)

수미2 : 볼위닝 미드필더(방어or지원) / 수비형 미드필더(지원) / 로밍 플레이메이커(지원)

공미 : 공격형 미드필더(공격) / 쉐도우 스트라이커(공격)

 

5.PNG


수비형 미드필더중 하나에게 홀딩 미드필더이자 창조자 역할을 수행하게끔 하고, 공격형 미드필더는 스트라이커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위에서 어떠한 조합을 사용하더라도, 공격적인 지원을 제공해주는 볼위닝 미드필더 ( 지원 )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격진(측면 공격수 포함)을 3명보다 적게 사용 중일 때는 말이죠.

 

 

 

·그 외의 중원 조합들 

 

 

4명 이상의 중원을 구성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핵심과제들을 할당하기가 훨씬 더 수월하고 여러명의 선수들에게 핵심과제를 한개씩 맡기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3명정도는 논리적인 균형을 유지시키게 하는 것이 이 글에서의 핵심 내용입니다.

 

 


예를 들자면 미드필더 진영에서 전술적인 통제와 점유율을 유지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면 2명의 창조자를 기용해서는 안됩니다.

 

다른 예시로는, 수비시 압박수비와 공격시 볼점유를 유지하길 원한다면 2명의 홀딩 미드필더를 기용해서는 안된 다는 것이지요.


또한, 2명이상의 창조자나 2명 이상의 주자를 기용하는 경우 그 유사한 성격을 가진 선수들끼리는 따로 떨어뜨려 놓아야 합니다.


2명의 주자를 기용하는 경우에는 1명은 후방에서부터 오버래핑하게 두고, 다른 한명은 그 보다 더 전방에서 공격을 로밍/보조를 다니거나  공격에 가담하는 주자를 둔다면 보다 효율적인 공격 전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술에 맞추어서 활용하기

 


위에서 제안했던 조합들이 밸런스가 잘 맞기는 하지만, 특정 전술에서는 어떤 특정 조합이 다른 조합들보다 훨씬 잘 맞아 떨어지곤 합니다.

 


적절한 조합을 선정하고자 할 때는 아래에 주어진 당신의 전술 스타일을 고려해야만 합니다.

 

 

 

수비 보호 ( Protecting The Defance ) -> 홀딩 ( Holding )

 

일반적으로 중원에서 충분한 지원을 줄 수 있는 균형잡힌 전술을 구상중이라면,  홀딩 미드필더는 한명만 기용할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일시적으로 매우 수비적으로 플레이를 하고자 하시면, 두명의 홀딩 미드필더를 쓰셔도 무방합니다. 단, 그 경우 세명째의 중앙 미드필더는 공격적인 지원을 제공해줄 주자가 되어야 하는 필수조건이 있스빈다. 

 

 

볼 점유 회복( Winning back possession) -> 침략자 ( Aggressor )

 

 

침략자는 일반적으로 전형적인 역습전술처럼 더 조심스럽게 수비해야하는 전술에서는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압박을 강하게 하는 선수를 한명으로 제한하고, 나머지 미드필더들을 신중하게하는 수비방식을 가져간다면,  꽤 고호율을 뽑는 전술의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침략자는 더 강력하게 압박을 하는 수비스타일에서 한~두명만이 좀 더 강하게 압박을 하게끔 지시내리고 싶을 경우 매우 탁월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연계 플레이( Linking play )  -> 주자 ( Runner )

 

주자는 "오프더볼 주자"와 "온더볼 주자"로 나뉩니다.

 

 

A. 오프더볼 상황시 공격에 가담하는 주자


힘이 센 원톱 스트라이커를 통한 롱볼 전술에서는 필수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가 오프더볼 상황에서 공격에 가담하는 주자가 되어야만 합니다.

뿐만아니라, 이는 역습전술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와 유사한 롤으로는 창조성을 겸한 윙어나 공격적인 측면 선수들을 이용해서 측면으로 공격해나가는 전술에서도 오프더볼 상황에서 공격에 가담하는 주자는 매우 적절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이는, 창조적인 측면 공격수들이 공을 운반해줄 공간을 남겨둘 뿐만 아니라, 창조적인 패스를 줄 수 있는 추가적인 선택지도 제공해주며, 크로스를 통한 공격시에 박스안 크로스의 추가적인 헤더들도 제공해줍니다.

 

 

수비의 틈으로 패스를 시도하는 전술 스타일에서는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가 그 앞에 있는 원톱 스트라이커를 보조하기 위한 창조자가 되어야 합니다. 조금 더 뒷쪽의 미드필더가 주자이자 창조자를 겸해준다면 공격에 가담하는 주자를 두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같습니다.

 

 

B. 온더볼 상황 주자

 


온더볼 상황 주자의 기용은 드리블 돌파식 전술에서 특히 잘 맞아 떨어지지만, 어느 스타일에서나 공격을 더 역동적으로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방쪽의 온더볼 주자는 역습전술에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른 주자들보다 훨씬 조심스러운 플레이를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타겟터을 이용하는 전술에서는 빠른 볼 전개를 하지 못하게 하는 원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또한, 온더볼 상황에서의 주자는 선천적으로 드리블 돌파를 해내는 전술 스타일에 적절한 선택이 될것입니다.,

이러한 온더볼 주자는 밸런스에 잘 맞게끔 임무를 잘 배분한다면 중앙과 측면 공격형 미드필더( 측면에서 안쪽으로 파고드는 미드필더 )쪽으로 1명에서 최대 3명까지 배치할 수 있습니다..

 

 

 

 

 

찬스 메이킹( Creating Chances )  -> 창조자( Creator )

 

역습전술 또는 타겟터를 활용하는 식으로 공격진을 향해 단숨에 공을 전달하는 스타일에서는 홀딩형 미드필더이자 창조자인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를 기용하거나 수비형 미드필더에서 주자를 겸하는 창조자를 기용하는 것이 보편적 입니다.

 


수비의 틈으로 패스를 시도하는 쓰루패스 전술처럼 경기장 위쪽에서 볼점유를 주도하고자 하는 스타일이라면, 좀 더 전진한 선수를 창조자로 쓰는 것이 아주 훌룡한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대안으로 중앙 미드필더 지역에서 창조자와 주자를 겸비하는 선수를 기용한다거나, 창조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공격수를 기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창조적인 윙어들을 이용해서 공격을 시도하는 스타일의 전술을 구상중이시면,  측면 공격수들을 창조자로써 활용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드리블로 돌파해내거나 측면으로 공격을 시도하는 스타일의 전술을 구상중이시면,  어떤 선수가 창조자가 되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후방에 있는 창조자는 대체로 공간을 많이 제공받기 때문에 온더볼 상황에서 시간을 많이 사용합니다.

(단, 너무 수비적인 전술에서는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선수들은 특히나 빠른 템포로 공을 전방으로 보내면서 전진한 선수들이 창조적인 패스를 제공하기에는 시간과 공간이 너무 제한되어 있는 경우일때 특히나 탁월한 선택입니다.

또한 후방의 창조자는 역습공격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전진한 창조자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아주 좋은 능력을 가진 팀 (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뮌헨)들이 경기를 지배할 수 있게끔 도와줄 수 있습니다.

 

특히나, 공격형 미드필더에 창조적인 드리블러를 통해 공격하는 것에 초점을 둔 드리블 돌파식의 전술에서 특히나 유용합니다.

 

 

 

 

 

3.gif

 

이해 안되는것들이 있거나 질문사항이있으면 덧글남겨주세요.

 

좋은 전술 만드시길 기대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다음번에는 공격수에 대한 글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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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

Void 2017.06.02. 16:03
와 이글 배워갈꺼 겁나게 많음... =`=작성자님 고생좀하셨겠네
박쵝오 2017.06.21. 11:30
많이 배워갑니다~ 근데 이미지 엑박이 좀 뜨는거 같습니다.(나만그런가 ㅠㅠ)
황티뉴 작성자 2017.06.24. 09:35
 박쵝오
오래전 글이라 엑박이 뜨내요 ㅠㅠ 
건조찾아왔다 2017.10.29. 18:19

개쩐다 ㅠㅠ

위에 로밍플이랑 박투박차이점 써주신거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

kyw 2017.12.24. 12:05
중원조합 ㅇㄷ
강스호 2018.01.07. 08:57
초보라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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