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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지폭
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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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를 준수하게 마무리하면서 레반테의 2019년도 첫경기가 홈구장인 시우타드 데 발렌시아에서 지로나를 상대로 열리게 되었다. 2018년 마지막 경기였던 라요 바예카노를 상대로 했던 경기에서 좋지 못한 결정력과 수비력으로 2-1 패배를 했던 레반테였기에 지로나를 상대로 19년 첫승을 목표로 두고 있다. 루벤 로치나의 경고누적으로 결장이 큰 문제였지만 그래도 경기력이 들쭉날쭉인 지로나 상대로는 무난하게 경기를 치룰 거라고 예상을 했다. 2019년에도 팀내 주포인 로헤르와 모랄레스가 계속해서 좋은 폼을 이어갈지 지켜볼 예정이다.

선발 라인업 : 루벤 로치나의 결장을 대신해서 나오는 니콜라 부체비치, 그가 로치나의 빈자리를 메꿀 수 있는 선수인지 알아보자

레반테(3-5-2) : 오이에르, 카바코, 포스티고, 로베르 - 토뇨(85' 라파엘 드와메나), 바르디, 캄파냐, 부체비치(63' 엠마누엘 보아텡), 제이슨(71' 코케) - 모랄레스, 로헤르

지로나(3-5-2) : 보노, 라말료(90' 페드로 알카라), 베르나르두, 후안페 - 페드로 포로, 더글라스 루이즈, 보르하 가르시아, 알레이스 가르시아(83' 발레리 페르난데스), 알렉스 그라넬 - 포르투(74' 안토니 로자노), 스투아니

경기 흐름 : 자강두천 그자체, 이길려고 용쓰는 두팀

레반테에게 초반 찬스가 왔지만 지로나의 보노 골키퍼 앞에서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레반테는 많은 반칙으로 카드를 받았고 프리킥 상황에서 지로나는 레반테 오이에르 골키퍼의 낙하지점 판단 실수로 지로나의 공격수 포르투에게 선제골을 먹혔다. 레반테는 계속해서 지로나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그 앞에 있는 보노 골키퍼 앞에서 고개를 떨구고 말았다. 전반전은 계속되는 레반테의 맹렬한 공격 앞에서 지로나 보노 골키퍼의 선방으로 1-0 지로나가 리드한 상태로 끝나갔다.

후반 시작하고 토뇨의 측면에서 주는 패스를 모랄레스가 받아서 드리블을 통해 지로나 수비진을 벗겨내고 통곡의 벽이었던 보노 골키퍼를 무너트리면서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레반테 쪽으로 분위기를 가져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레반테의 수비수 포스티고가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반칙을 하면서 심판에게는 강한 차징이라고 판단을 했는지 그에게 레드카드를 주면서 퇴장을 당했고 레반테는 제이슨을 빼고 포백으로 전환하면서 코케를 투입시켰다. 한명이 부족한 상황에서 레반테는 굉장히 가깝고 위험한 지역에서 프리킥을 내주었고 지로나의 알레이스 가르시아의 프리킥으로 다시 역전을 당하게 되었다. 지로나는 잠구기 위해 포르투를 빼고 로자노를 투입하였고 알레이스 가르시아를 빼고 발레리를 투입시켰다. 레반테는 몇분 안남은 상황에서 더 공격적으로 나오기 위해 토뇨를 빼고 공격수 라파엘 드와메나를 투입하였다. 파코 로페즈의 전략이 통했는지 레반테는 프리킥을 얻으면서 호세 캄파냐가 골문 쪽으로 올린 공이 중앙에서 들어가는 코케에게 떨어지면서 천금같은 동점골이 터지면서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이 났다.

지로나전 경기 평점 : 불안한 수비진, 다시 나온 수비진의 결장, 고구마 100개 먹은듯한 답답한 공격, 언제쯤 사이다같은 결정력이 나올까

오이에르(골키퍼) : 지로나의 공격수 포르투의 선제골을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낙하지점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고 실점하게 되었다. 그래도 선방은 무난하게 해줬다고 본다. [5점]

포스티고(중앙 수비수) : 지로나의 미드필더진과 공격수 스투아니를 잘 막아세웠다. 하지만 멍청한 수비로 인해 퇴장을 당하면서 다음 경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에는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다. [5점]

로베르(중앙 수비수) : 라요 바예카노전처럼 정신줄 놓지 않고 제대로 해줬다. 수비진중에서는 그나마 맹활약해줬다. [7점]

카바코(중앙 수비수) : 지로나의 공격수 스투아니와 계속해서 상대했고 결국 스투아니는 득점하는데 실패했지만 다른 선수에게 실점을 했다. [5점]

토뇨(왼쪽 윙백) : 왼쪽 측면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그를 상대했던 지로나의 페드로 포로가 교체되기 전까지 좋은 활약을 했다. [6점]

제이슨(오른쪽 윙백) : 오른쪽 측면을 오버래핑하면서 계속 공격에 참여했다. 카바코의 득점찬스를 만들어냈지만 그가 득점에 실패하였고 수비적인 부분에서는 많이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5점]

부체비치(중앙 미드필더) : 오랜만에 선발 라인업에 얼굴을 비췄다. 여전히 볼터치, 패스부분에서 아쉬움을 보여주었지만 생각했던 만큼 많이 부족하지는 않았다. 갑작스런 포스티고의 퇴장으로 엠마누엘 보아텡과 교체되면서 나가게 되었다. [6점]

호세 캄파냐(중앙 미드필더) : 라요 바예카노전보다는 활약이 눈에 보였고 부체비치와 함께 미드필더 구역을 우위에 두면서 경기를 했다. 무승부를 만드는 두골에 모두 기여를 했다. [6점]

에니스 바르디(중앙 미드필더) : 강력한 킥력이 장점인 선수인데, 그 킥력이 어디갔는지 모르겠다. 많은 실수를 저질렀고 스스로가 이 실수를 알고 있어야할 것이고 고쳐나가야할 것이다. [5점]

모랄레스(공격수) : 그래도 여전히 모랄레스다. 왼쪽 측면을 토뇨와 함께 계속해서 공격했고 결국엔 골까지 기록하였다. [8점]

로헤르(공격수) : 전방압박을 통해서 팀동료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내는 부분은 성공적이었다. 하지만 공격수라면 공격포인트를 올리는게 인지상정이었으나 그 부분은 아쉬웠다. [6점]

라파엘 드와메나(공격수) : 그가 투입된 시간이 너무 늦었기에 활약하기에는 많이 부족해보였다. [측정불가]

코케(오른쪽 풀백) : 포스티고의 퇴장으로 참 아쉬운 교체투입이 된게 아닌가 라고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짬밥은 있는지 동점골을 만들어내면서 팀에게 승점1점을 간신히 가져왔다. [7점]

엠마누엘 보아텡(공격수) : 항상 경기에는 나오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처음인거 마냥 얼타고 공격에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였다. [5점]

다음 경기는 코파 델 레이 바르셀로나와 홈경기, 2일 뒤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원정 리그경기... 참으로 빡센 일정 속에 팀 분위기를 잃지 않기를

지로나전에서는 아쉽게도 무승부로 끝이 났다. 골이 더 터질 수도 있었지만 보노 골키퍼 앞에서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다. 아쉬움을 뒤로 한채 레반테는 코파 델 레이 바르셀로나와 경기를 준비해야한다. 바르셀로나와의 코파 델 레이 컵경기이기에 리그경기를 고려하여서 많은 후보 선수들이 로테이션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된다. 후보 선수들이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좋은 활약을 한다면 빡센 일정 속에서 레반테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포기하기는 이르지만 스쿼드뎁스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이긴다는 것은 굉장히 희망적이지는 않다. 그렇기에 컵 경기는 확실한 후보 선수로 내보내면서 마드리드 원정을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리그 경기를 목표로 몸상태를 준비했으면 좋겠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강력한 선수들이 레반테의 바람만 불면 찢겨지는 수비진을 상대로 몇골을 넣을지 생각만해도 끔찍하지만 그래도 리그 경기는 승점 1점만 챙기는 것을 목표로 실수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제발...

 

#지로나#레반테#파코로페즈#백승호#프리메라리가#라리가#EPL#해외축구#모랄레스 태그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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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프리뷰/리뷰

[18/19 시즌 17라운드] 라요 바예카노 v 레반테 리뷰

프로파일 그라노타 ・ 2018. 12. 26. 21:50

URL 복사  통계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로 주전 수비수 에릭 카바코의 퇴장, 제이슨의 카드누적으로 라요를 상대하기 위한 마드리드 원정길은 힘들어 보였다. 이번시즌 선보였던 쓰리백 가동에 문제가 생기면서 라요 원정에서는 어떤 전술적 변화가 나올지는 모르겠다. 또한 로헤르 마티와 모랄레스의 부진, 주전 미드필더 삼인방인 캄파냐, 로치나, 바르디의 가동력이 바르셀로나전에 문제로 들어났고 에이바르전부터 바르셀로나전까지 2경기동안 9실점이라는 뼈아픈 수비적인 문제도 드러났기에 파코 로페즈 감독이 이 문제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해지는 라요와의 경기이다. 레반테는 세군다로 내려갔던 16/17시즌으로만 상대전적을 본다면 서로의 홈에서 1승씩 가져가면서 팽팽한 흐름으로 넘어갔기에 이번 라요 원정길도 험난한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선발 라인업 : 바르셀로나전 퇴장으로 결장한 카바코, 경고누적인 제이슨이 없어져버린 레반테, 이를 타파하기 위한 포백으로 변화

라요 바예카노(3-4-3) : 디미트리예프스키 - 벨라즈케스, 압둘라예 바, 조르디 아마트 - 알렉스 모레노, 임불라, 코메사나, 아빈쿨라 - 알바로 가르시아(43' 포조), 라울 데 토마스(90' 알렉스 알레그리아), 엠바르바(70' 오스카 트레호)

레반테(4-4-2) : 오이에르, 토뇨, 로베르, 포스티고, 코케(88' 엠마누엘 보아텡) - 로치나, 바르디(78' 모제스 사이먼), 캄파냐, 모랄레스 - 로헤르(78'라파엘 드와메나), 보르하 마요랄

경기 흐름 : 안개낀 경기처럼 경기내내 암울했던 레반테

레반테에게 전반 초반 기회는 자주 찾아왔지만 로헤르 마티가 때린 슈팅을 라요 골키퍼인 디미트리예프스키가 막아내면서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그러다가 라요의 알렉스 모레노가 재치있는 드리블을 통해 레반테의 수비진을 벗겨내고 페널티박스 중앙으로 준 땅볼 패스가 레반테의 수비수 토뇨를 맞으면서 자책골을 유도했다. 여기서 부터 레반테의 정신줄은 놓고 말았다고 생각한다. 로헤르 마티가 중앙으로 들어가는 루벤 로치나에게 패스를 줬고 로치나가 중거리 슈팅을 때렸으나 디미트리예프스키 골키퍼에게 막히면서 또 한번의 찬스가 날라갔다. 라요는 굉장히 높은 위치에서 측면을 흔들었고 오픈플레이에서도 높은 위치로 레반테를 짓누르고 있었다. 계속되는 라요의 공격과 레반테 수비진의 불안감이 가득했지만 전반전은 토뇨의 자책골로 1-0 라요가 리드한 상황에서 끝났다.

전반 끝나기 전에 라요의 미드필더인 알바로 가르시아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포조가 투입하였고 후반 시작하면서 포조, 라울 데 토마스의 공격이 매우 매섭게 들어갔다. 레반테는 항상 해왔던 역습을 주로 했고 후반전에 그게 한번 먹혔다. 모랄레스가 침투하면서 페널티박스에 들어가 있는 루벤 로치나에게 패스를 주면서 로치나가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라요의 공격 속에서 레반테의 한방이 드디어 성공했다. 하지만 이 행복은 잠시였다. 레반테는 몇번씩 오는 찬스를 디미트리예프스키 골키퍼에게 막혔고 라요는 공격찬스를 놓치는 법이 없이 라요의 수비수 알렉스 모레노의 오버래핑을 통한 공격가담이 역전골을 만들어내면서 경기는 레반테의 패배로 끝이 났다.

라요 바예카노전 경기 평점 : 답이 나오지 않는 노답들의 행진? 바보들의 행진!!! 멍청하기 짝이 없는 레반테 선수들과 감독

오이에르(골키퍼) : 바르셀로나전에 대량실점을 했으나 라요 바예카노 원정경기에서는 대량실점이 나올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좋은 선방을 하면서 2골로 끝마쳤다. 레반테에서 가장 잘했던 선수라고 본다. [7점]

포스티고(중앙 수비수) : 공중볼 다툼에서는 우위에 점했지만, 다른 수비상황에서는 좋지 못했다. 그나마 정신줄 놓은 로베르보다는 잘했다. [6점]

로베르(중앙 수비수) : 어디 나사 하나가 빠진 사람처럼 못했다. 계속되는 실수로 인해 불안감을 높여준 선수다. [5점]

토뇨(왼쪽 풀백) : 그 자책골만 안했으면...자책골만 안했으면...이라는 생각이 경기내내 떠다녔을 것이다. 경기를 봤던 내가 봤을땐 분명했다. 그 생각때문에 좋은 활약은 못했지만 완전하게 무너지지는 않았기에 욕은 안하겠다. [5점]

코케(오른쪽 풀백) : 오랜만에 선발 -> 다시 보여준 똥꼬쇼 -> 라요 알렉스 모레노에게 벗겨지는 환상의 똥꼬쇼는 보는 내 눈을 뽑고 싶을 정도로 심했다. [3점]

캄파냐(중앙 미드필더) : 수비적인 부분에서 활약을 많이 했다. [6점]

바르디(중앙 미드필더) : 8라운드 헤타페전 골을 넣은 이후로 부진, 계속되는 부진이 19년에는 끊길까 싶다. [5점]

로치나(왼쪽 측면 미드필더) : 측면에서 모랄레스와 연계플레이를 주고 받으면서 골을 만들어냈다. [7점]

모랄레스(오른쪽 측면 미드필더) : 공격수가 아닌 본래의 포지션으로 돌아왔으나 특유의 좋았던 드리블 돌파가 보이지 않았으나 후반전에 한번 보이면서 로치나의 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6점]

로헤르(공격수) : 답 없는 놈. 골결정력 어디갔는지 모르겠다. 8골을 어떻게 넣었는지 의문이 들정도로 결정력에 문제를 보였다. [4점]

보르하 마요랄(공격수) : 거의 뇌가 없는 수준으로 뛰었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인 선수가 맞나 싶을 정도로 그냥 못했다. 파코 로페즈 감독의 양아들. [4점]

라파엘 드와메나(공격수) : 공격적인 선택이었지만 라요의 지역방어의 승리였다. 팀동료들과의 연계패스가 이어졌으나 뭐 결과는 없었다. [5점]

모제스 사이먼(측면 미드필더) : 드와메나랑 같이 투입했는데 왜 안보였을까? 안개가 껴서 내가 못본 것일까 아니면 그의 활약이 미비했을까 경기가 끝나고 고민해봤는데, 후자가 100퍼센트라고 생각한다. [5점]

엠마누엘 보아텡(공격수) : 감독은 뭔 생각으로 경기가 끝나가는 88분에 이 선수를 투입했을까? 그리고 보르하 마요랄은 풀타임을 뛰게 되었다, 보아텡이 마요랄보단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감독의 선택에 의문이 굉장히 든다. 그의 짦은 투입시간으로 평가하기엔 어렵다고 생각한다. [측정불가]

18년 12월달 리그경기 1승 1무 2패 8득점 11실점...수비 불안 그자체였던 연말

라요와의 경기가 끝나고 레반테의 리그실점은 32점이다. 이 수치는 강등권에 있는 라요 바예카노와 같이 수치이고 우에스카보단 2실점 낮은 수치이다. 이것으로 레반테의 수비가 얼마나 엉망진창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지난시즌보다 득점력은 살아났지만 그만큼 실점도 많아졌다는 것이다. 파코 로페즈의 쓰리백 시스템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내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자주 바뀌는 쓰리백 조합이 실점에 기여한 것이 아닐까 싶다. 18년 승점 22점으로 리그 10위로 리그테이블의 중간에 위치하면서 끝마쳤으나 19년 리그 후반기에는 어떻게 될지 정말 불안하다.

레반테는 12월 29일까지 팀훈련을 하지 않고 휴식기에 취한다고 한다. 파코 로페즈 감독은 이 휴식기동안 많은 고민을 해야할 것이고 레반테의 모든 선수들은 자신의 플레이를 뒤돌아봐야할 것이다. 특히 4백만 유로를 쳐받으면서 개똥싸개마냥 못하는 보르하 마요랄은 정말 크게 생각해야할 것이다. 이번시즌 영입된 선수들도 좋은 활약을 못했으나 기존 선수들의 각성으로 간신히 리그 중위권에 위치했지만 후반기에는 기존 선수들의 활약이 아닌 이적생들의 활약이 필요할 때라고 본다. 돈을 쓴만큼 경기력에도 도움이 되는 2019년 리그 후반기가 되길 바란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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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거 펨코서 퍼오면 사진 주영해버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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