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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Giallorossi
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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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로마 비엘사 이야기가 자꾸 나오길래

전에 썼던 글 한번 소환해봅니다
축구글을 쓰기 시작한 초창기라 그런가 많이 부족해보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원래 2000년대 중, 후반까지만 해도 모든 팀들은 4백이 대세였다. 하지만 정말 주구장창 3백을 밀고있는 감독이 있다. 비엘사가 칠레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고 3백을 내세웠을 때 사람들은 의아해했다. 하지만, 비엘사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칠레를 이끌고 16강에 진출했다. 16강 상대는 당시 최강이었던 스페인이었고 아쉽게 패배했지만 이 경기에서 칠레 선수들은 자신들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플레이를 보여줬다. 다비드 비야가 환상적인 장거리 골을 성공시키며 8강에 올랐지만 당시 스페인의 오른쪽은 알렉시스 산체스에 의해 완벽하게 유린당했으며, 월드컵 이후 산체스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하여 ‘메없산왕’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매 경기마다 비엘사는 3백을 선호했다. 왜 3백인가? 펩의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시티 또한 3백을 종종 채용한다. 왜? 무엇 때문에? 3백이 다시 떠오르고 있을까?

 

☆ 비엘사가 말하는 3백이 4백보다 더 완벽한 이유

비엘사의 이론에 따르면 수비 지역은 중앙-왼쪽-오른쪽 세 지역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 지역에 각각 1명씩 수비가 있으면 모든 수비지역을 커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론 상으로는 비엘사의 수비 철학은 지역 방어와 일부 맨투맨 압박에 기초하고 있으며, 지역을 지키면서 자리를 벗어나지 않고, 수비 진형을 흐트러뜨리지 않으면 충분히 수비가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비엘사는 3백으로 충분히 수비진형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으며, 4백일 때보다 많은 숫자를 공격에 참여시킴으로서 상대 수비진에 교란을 줄수 있다고 말한다.

 

image.png

전체 그라운드를 12분할로 나눈 비엘사의 지역 개념

 

이렇게 보면 이론상으로는 매우 완벽해 보인다. 완-벽 그 자체인 듯 하다.

그의 전술이 효과가 있다면 성적이 좋아야 하는데 성적은 물론 좋지만 우승컵은 사실 많지 않다.
안들어올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뭔가 이름값에 비해 적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왜? 성적이 안나온다는건 어딘가에 분명한 약점이 있다는 것이다.

 

일단 그 전에, 최근의 3백에 대해 알아보자.

 

-최근 동향에 의해 생긴 3백의 장점

최근 3백이 화두로 떠오른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윙들의 수비가 쉽다는 것이다. 에? 윙들의 수비가 쉬워졌다니 이게 무슨 소리요? 싶겠지만 최근 윙어들의 동향은 반대발 윙어를 배치해 중앙으로 침투해서 직접 골을 노리는 윙어가 많아졌다는 것이다. 반대발 윙어가 중앙으로 파고들어오는 것을 4백 상태에서의 센터백이 2명일 때에 비해 중앙에 한명이 더 있는 3백 상태일 때가 수비가 좀 더 수월해진다는 것이다. 또한, 최근 2톱에 비해 원톱 체제로 공격 작업이 이루어지는데, 이 과정에서 기존 전술상으로는 1명의 톱을 막기 위해 수비 한명이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2명의 잉여 자원이 발생한다고 여겨졌었다. 하지만 현실은 센터백에서 단단한 수비를 구성한 뒤, 이후 공격 작업에서 안정적으로 공을 회전시킬 수 있게 되어 점유율을 올릴 수 있게 되며, 3백의 특징인 윙 2명이 오버래핑으로 공격에 가담하기 때문에 공격 숫자에서도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기존 4백을 사용하는 팀에서도 수비형 미드필더 1명과 센터백 2명이 공격시에 후방에 남는데, 이는 3백과 4백의 공격진 인원 차이가 없을뿐더러, 수비진의 견고함은 3백이 좀 더 단단하다는 결과가 나오게 된다.

 

-그렇다면, 단점은?

물론, 중앙에 선수를 집중했기 때문에 측면에 약점이 있다. 특히 반대발 윙어 중에서 치명적인 필살기를 가진 윙어들이 3백상의 윙어들을 괴롭히기 시작하면 수비 부담이 가중되게 된다. 로벤과 같은 알면서도 못막는 필살기를 가진 윙어들은 3백 상의 윙백을 이겨내기에 기량이 매우 출중하다.

 

image.png

대표적인 인사이드 커터, 아르옌 로벤

 

-위기를 기회로

하지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측면이 약하다는 말이다. 기존 3백은 수비적이고, 공격 작업이 더디며, 측면에 약점을 보인다는 것이 주된 단점으로 지목되었다. 하지만, 패스 축구를 하는 바르셀로나와 같은 팀들이 3백을 쓰면서 공격 진영에 더 많은 선수를 위치시키기 위해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공격적이지 않다는 것도 이젠 옛말이 되었다. 또한 3백 상황에서 중앙 수비수가 빌드업에 참여하거나 센터백이 오버래핑을 나가는 경우도 생기면서 공격 작업이 느리다는 것도 약점이 해소되었다. 측면 지역 또한, 4-2-3-1의 약점인 측면 공격수와 풀백 간 간격이 넓다는 점을 이용해 빈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측면에서의 수적인 우세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만들면서 측면에서의 상대적 우위도 해결하였다.

 

image.png

빨간 타원의 공간을 공략한다는 것이다.
 

image.png

좀 쉽게 보자면, 이 둘이 다를게 없다는 것이다

 

-비엘사의 3백 전술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단히 공격적이다. 어떻게 말할 수 없이 정말 엄청나게 공격적이다. 3백이 공격적일 수 있을까에 대한 논의는 비엘사에게는 상당히 간단한 문제였다. 그래서 비엘사 감독은 필드 위에 뛰는 모든 선수의 미드필더화를 추구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일단, 철저히 볼을 소유한다는 기본 개념을 전제로 하며 짧은 패스에 특화되어 있다. 그리고 패스의 루트는 이미 비엘사가 지정해놨기 때문에 굉장히 명확하다. 따라서 빠른 패스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실제 비엘사의 지시 내용에는 종패스의 비중을 높게 잡는다. 되도록이면 횡패스의 비중을 줄이고 최대한 전진패스를 통해 공격을 풀어나가는 형태이며, 공격적인 역할을 주문하기 위해 3백의 시스템을 사용하지만 양측 센터백은 사실상 풀백과 같은 역할을 가져간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기본적인 포메이션 개념이 4-3-3 에서 센터백 하나를 미드필더 라인으로 끌어올린 것으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 그리고 중앙 수비수 - 중앙 미드필더 - 공격수로 이어지는 연결 루트를 통한 공의 전달을 선호한다.

 

다만 실제 경기에서는 롱패스의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비엘사의 축구가 추구하는 방향이 수비수조차도 미드필더처럼 뛰길 바라는 그의 축구 성향 때문이다. 수비수 전원도 후방 플레이메이커처럼 플레이하길 원하는 그의 성향이 만들어낸 볼 전개 스타일이다.

 

image.png

라인을 높게 잡고 압박하여 수비를 하는 모습이 자주 나타나는 것도 특징이다

그래서, 비엘사의 축구에서 또 많이 볼수 있는 모습 중 하나가 전방압박으로 공 탈취 이후, 빠르게 전방으로 공을 보내 미처 상대 중앙 미드필더가 포백을 보호하지 못한 사이, 그 틈을 이용하여 상대의 중앙 수비를 공략하는 모습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기본적인 전술을 가지고 공격 진영에서 계속해서 볼을 소유하며 중앙선 위에서 길게 압박라인을 형성하고 상대를 옭아매는 것이 비엘사의 주된 전술이라 할 수 있다.

 

 

image.png

칠레 감독 당시 비엘사의 선수기용

수비형 미드필더였던 메델을 내려서 기용

비달과 밀라르를 측면과 중앙을 왕복시키며 종적인 움직임을 부여

나머지 윙어들이 종패스나 종적인 움직임을 통해 공을 전달받으면

뒷공간을 노리는 방식으로 수비진을 파괴하는 방식

 

-결론

비엘사의 별명은 광인(El Loco)이다. 실제 전술 훈련 시, 선수들에게 훈련 매뉴얼을 100여 가지로 나누어 설명하는 것으로도 유명하여 교수님(El Profesor)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비엘사 아래에서 뛴 적이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현 토트넘 감독은 "강의 또 시작하네....죽겠구만..."이라고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비엘사가 3백을 추구하는 것은 단순히 자신의 축구 철학과 맞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분명히 실용파 전술가 감독이 3백을 쓰는 이유는 ‘좋고 쓸만하니까’일 것이다. 토털사커 철학을 물려받은 감독으로서 유기적인 움직임을 중시하는 편이라 튀는 선수들과 트러블이 좀 있는 편이다. 실제로, 훈련 중에 자신이 지시한 대로 움직이지 않는 선수는 명단에서 제외하기도 하며, 팀 전술 훈련시 맘에 들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고 훈련을 진행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의 의견에 따르면 선수는 시계 바늘같은 존재이며 감독인 내가 태엽을 돌려줘야 움직인다고 말한 감독이다.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 감독 시절, 앙드레-피에르 지냑 선수는 비엘사의 훈련에 대해 ‘매우 힘들다. 하지만 그의 훈련을 받은 뒤 주말 경기는 곧 파티가 된다’ 라고 표현하였다. 지냑이 뛰어난 선수냐에 대해 묻는다면 그는 항상 국가대표팀에서는 벤제마에게 밀려 탈락하기 일쑤였지만 비엘사가 마르세유 감독을 하던 시절 프랑스의 명문팀이라는 마르세유를 6위까지 추락한 팀을 추슬러 우승경쟁을 하는 팀으로 변신시켰고 그 팀의 주포가 지냑이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독의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사실 비엘사가 주창하는 것들이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그가 화려한 우승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엘사가 현대축구에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강팀들에게서 느껴지는 축구의 모습들을 그 특유의 덕후기질로 수없이 돌려보고 분석하여 일종의 매뉴얼로 만들어 내었고 그것을 훈련에 녹여내어 상위팀에 비해 낮은 클래스의 팀에서도 구현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에게 사사받은 제자들(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현 토트넘 핫스퍼 감독, 에두아르도 베리조 전 RC 셀타 비고 감독, 호르헤 삼파올리 전 아르헨티나 감독)이 제법 많이 있다는 것 또한 눈여겨보아야 할 것이다.

 

첨언하자면, 1990년대 이후 아르헨티나 감독을 가장 오랫동안 맡기도 했다.(2002년에 아르헨티나를 이끌고 한국을 찾기도 했다. 아마 이때 조별예선도 통과하지 못한 것이 감독직 유지에 타격을 줬을 것이다.)

전 일본 감독인 오카다 다케시가 비엘사에 대해 한 말로 이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비엘사는 고집이 대단한 사람입니다. 절대로 자신이 추구하는 방법을 바꾸지 않을 거예요. 먼저 선수를 섞어가며 자신의 축구에 적합한 선수를 선택하는 방식을 취할 것입니다."

 


넹.... 그냥 가져와서 그런지 사실 뭐....

제가 한거 없어요 그냥 편하게 읽어주세요..

이글은 굳이 홍보하러 다니지도 않을거구....

그리고 제가 쓰는 글은 암묵적으로

펨미 가는 것에 동의한걸로 간주하고 막 올려주세요 ㅇㅇ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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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른데? 안올려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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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개 더 올라갈건데 막 올리지는 말아봐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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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올렸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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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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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과르디올라는 이를 응용해서 뮌헨 쓰리백할 때는 15칸으로 나눴다고 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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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씹변태새기들임 진심......

ㄹㅇ 전술에 저렇게 미쳐야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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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아죠씨 우리 심심한데 전술적 토론하지 않을래?
비엘사: ㄱㄱ

그렇게 날밤을 깠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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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 알레그리까지 끼면 날밤까도 모자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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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하게 끝날 토론은
시메오네랑 무리뉴 사키 클롭 4자토론

결론 하나 이기면 장땡 압박 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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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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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뉴랑 비엘싸는 은근 공통점이 있는데 둘다 이론적으로 엄청 빠삭한데 그걸 수행하는게 사람이라 그 변수를 잘 고려를 못하는거 같음 

아무리 좋은 이론이 있어도 막상 필드에가면 변수가 많아서 다르게 나타나고 결국 하는건 사람이라 한계가 있는데 

그리고 너무 성격이 극단적이라 선수들을 잘 이끌지를 못해서 맨날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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