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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Giallorossi
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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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또 가져왔습니다....

편하게 읽어요 편하게......


축구계 불문율이 있다. 위대한 선수는 위대한 감독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이것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몇몇 감독들이 있다.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요한 크루이프이다. 선수시절에 엄청난 스타 플레이어였던 요한 크루이프의 별명은 ‘축구화를 신은 피타고라스’ ‘The Revolutionary Genious’ 등등 축구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전술을 가장 잘 이해한 선수이기도 했다. 오늘 소개할 감독은 축구 역사상 최고의 전술이해도를 가진 천재 플레이어이자 현재 바르셀로나의 근간을 만든 감독, 요한 크루이프이다.

 

  1. 선수 시절

 

UEFA 선정 최고의 감독 10인 중에서 다른 감독들이 선수시절이 화려하지 않은 감독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크루이프는 선수시절이 너무 화려하기 때문에 언급을 해보고자 한다.

 


GIF 최적화1.61M > 240K

 

크루이프 턴

 

선수 스타일은, 빠지는 부분이 없는 만능 멀티 플레이어라고 생각하면 된다. 피지컬, 운동능력, 테크닉, 브레인이 모두 갖춰진 완벽한 선수였으며, 빠른 순발력과 주력, 독보적인 테크닉(크루이프 턴이라는 자신의 이름이 붙은 시그니쳐 개인기까지 있다.). 여기에 그 누구보다도 공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던 선수다. 특히 오프 더 볼 상황에서 어떻게 공간을 확보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지에 대한 판단력이 역대 최고인 선수라고 할 수 있다. 월드컵 비 우승자인데도 불구하고 펠레, 마라도나와 항상 같이 언급된다. 전술적 혁신을 불러왔다는 그 베켄바우어조차도 선수로서의 역량은 자신이 크루이프에게 안 된다는 걸 언급한 적이 있다. 탁월한 테크닉과 운동능력에다가 최고 수준의 경기 운영 능력으로 필드 전체에서 최고의 효율을 내는 플레이의 완성형을 만들어 낸 끝판왕이다. 기술 자체는 펠레나 마라도나에 비해 다소 떨어지나(사실 떨어진다고 보기도 어렵다.) 오히려 경기 전체를 운영하고 관장하며 경기에 미치는 영향력은 오히려 더 위라고 봐도 무방하다.

 

image.png

 

하루에 담배를 3갑씩 피워대는 것으로도 유명했다.

 

게다가 크루이프가 골초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며, 경기 중간 하프타임에 담배를 피지 않으면 못배기는 선수였다고 한다. 여기에 더해 훈련 받는 것은 죽도록 싫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로지 타고난 재능만으로 역사에 남을 선수가 되었다는 것이다.

 

우승 기록은 아약스 시절 리그 우승 8회, KNVB컵 5회, 유러피안컵 3회, 유러피안 슈퍼컵 2회, 인터콘티넨탈컵 1회, 바르셀로나 시절 리그 우승 1회, 코파 델 레이 1회, 페예노르트 시절 리그 우승 1회, KNVB컵 1회,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74년 서독 월드컵 준우승을 거두었다.

 

image.png

 

페예노르트 소속으로 우승을 경험한 크루이프

 

첨언하자면, 아약스의 라이벌 구단인 페예노르트의 이적 비화가 있다. 아약스와 싸우고 나서 아약스에 복수하고 싶었던 크루이프는 라이벌 구단인 페예노르트로 전격 이적하고 나서 리그우승, KNVB컵 우승으로 아약스에 빅엿을 날리고 은퇴한다.

 

  1. 감독 시절

 

1985년부터 아약스의 감독직을 수락하여 감독 생활을 시작하게 된 요한 크루이프는 KNVB컵 2회 우승을 거두었지만 리그 우승은 단 한번도 하지를 못했다. 번번히 크루이프의 리그 트로피 수집을 방해했던 감독은 다름아닌 PSV의 거스 히딩크였다. 의외로 자신의 발목을 잡았던 히딩크를 싫어할 거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2002년에 한국 대표팀을 맡게 된 히딩크에게 축전을 보내기도 했다. 아약스 감독 시절 미헬스에게서 배운 전술을 잘 녹여내어 경기력 면에서는 호평을 받았다.

 

image.png

 

그가 발굴해낸 펩 과르디올라와 함께

 

감독으로서 두각을 드러내보인 크루이프는 1988년에 바르셀로나 감독직을 수행하게 된다. 크루이프는 바르셀로나 감독을 맡아 현재의 바르셀로나의 형태를 건설한다. 지금이야 믿고 쓰는 바르샤산이라는 말이 있는데, 아약스가 대해와 같이 넓은 유스 시스템으로 재미를 본 구단이었고, 그것을 잘 알고 있던 크루이프는 바르셀로나의 칸테라(Cantera, 발굴) 시스템을 정비하여 좋은 선수를 발굴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유스 시스템에서 발굴한 선수 중에서 크루이프 아래에서 가장 대성한 선수가 과르디올라이다. 여기에 자신에게 맞는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크루이프의 드림팀이 완성되었다. 대표적으로 바스크 출신 선수인 바르케로와 고이코체아, 훌리오 살리나스, PSV에서 영입해온 로날드 쿠만, 유벤투스에서 영입한 미카엘 라우드럽, 불가리아 최고의 재능인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등이 어우러져 지금의 색채를 지닌 바르셀로나의 기틀을 만들었다. 특히 1990년에 2군에서 콜업한 펩 과르디올라를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하여 팀의 중심축으로 삼았다. 당시 중앙 미드필더는 수비와의 경합 때문에 피지컬이 좋은 선수를 기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펩의 패스 센스와 경기를 읽는 감각을 믿고 기용하였고, 이는 대성공으로 이어진다. 크루이프는 펩의 위치에서 공을 가지고 공격을 펼쳐 라인 전체를 공격적으로 끌어올리는 현재의 바르셀로나 스타일을 확립하였다. 최근의 바르셀로나가 보여주는 소유와 경기 전반적인 지배 그리고 전진 압박을 통한 지속적인 공격 스타일을 확립하였다. 이 ‘크루이프의 축구’에서 피보테는 가장 영리하고 볼 관리 능력이 가장 뛰어나야 하며 경기 흐름을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 대신 수비 면에서의 피드백은 그 뒤에 배치된 쿠만과 풀백 수비진이 커버했다. 전방으로 쏠린 대형에서는 수비적인 위험 부담을 수반하나 공격을 최선의 수비로 택한 크루이프의 축구는 부임 첫 시즌 컵 위너스컵 우승을 시작으로 내용과 결과를 모두 취하며 세계 축구의 진보를 불러왔다.

 

결과는, 89-90시즌 코파 델 레이 우승, 90-91시즌부터 93-94시즌까지 리그 4연패 달성, 91-92시즌 유러피안 컵 우승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94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언플로 상당히 대차게 깠던 파비오 카펠로의 AC밀란에게 4-0으로 패하는 대참사를 당하고 95-96시즌까지 무관으로 일관하다가 결국 누녜스 회장과 사이가 틀어져 사임한다. 바르셀로나 감독으로 재직하는 8년간 들어올린 메이저 트로피는 11개, 선수시절보다 더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전술적으로나 성과로나 성공을 거두고 물러난다.

 

image.png

자신과 축구관이 다르면 굉장히 공격적인 반응을 보였던 크루이프

 

크루이프는 선수단 내부에서나 정치적으로, 그리고 상대 팀과의 관계에서 늘 극단적인 지지층과 적대적인 대상을 만들어서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가 최고의 실력자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위에서 언급한 1994년 챔스 결승전에서 밀란에게 참패하긴 했지만 그의 축구가 이상적이며 아름다웠다는 사실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가 심어놓은 철학과 스타일이 현재까지도 계속 발전되고 계승되어 현재의 바르샤와 스페인 국대의 축구를 집대성했다고 할 수 있다.

 

  1. 크루이프의 유산과 말년

 

크루이프 감독에 대해 특기할 만한 점이라면 토탈 풋볼의 전도자라는 점과 축구관이다. 축구관이 상당히 과격한 편인데, 과정만 좋으면 결과는 어찌 되어도 상관없다고 말할 정도이다. 이기는 축구가 결과적으로는 좋은 것임에는 틀림없지만 그는 자신이 생각하는 축구관과 맞지 않으면 일단 말싸움을 거는 것으로도 유명했다. 가장 유명한 것이 94년 AC밀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파비오 카펠로를 디스한것부터 시작해서 실리 축구를 추구한 브라질의 카를로스 둥가 감독 디스, 2010년 결승전을 앞둔 네덜란드 대표팀에게 아름다운 축구를 포기했으니 자신의 조국인 네덜란드가 차라리 지기를 바란다고 한 디스, 아르헨티나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명인 바티스투타에게는 패스부터 다시 배우라는 소리를 한 적도 있으며 무리뉴의 축구를 안티풋볼이라고 한 사람도 크루이프이다.

이렇게 거친 입을 자랑하는 요한 크루이프에 대해 뭐라 비판하기도 어려운 이유는 크루이프는 감독으로서도 대성했고, 무엇보다 축구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던져놓았다 보니 더더욱 무시할 수 없는 경향이 있다.

 

image.png

 

선수시절부터 피우던 담배를 감독이 되어서도 끊지 못했다.

 

크루이프의 마지막은 그가 선수시절부터 지도자 시절까지 놓지 않았던 담배가 발목을 잡았다. 이미 1991년에 담배 때문에 심장우회수술을 받았지만 여러 차례 라커룸에서 담배 피우는 모습을 들키기도 했으며 여러 차례 심장수술을 더 받은 후에야 겨우 담배를 끊었다. 결국 2015년에 폐암 판정을 받고 투병하다 2016년 3월 24일 하늘의 별이 되었다.

 

그의 축구 철학을 한마디로 정리하는 말로 이 글을 마치려고 한다.

결과 없는 내용은 무의미하다. 내용 없는 결과는 지루하다.

 


아 근데... 

이거는 다시 읽으면서 보니까 전술글이라기보다는

크루이프의 일대기랑 업적을 나열한 듯한 느낌이네요... 어....

일단 올립니다 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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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시리즈가 끝나는대로 감독 시리즈로 돌아올테니 일대기는 믿고 맡겨주세요 훗
profile
오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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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꼰대 사비의 한잔해의 원조격인 사람이라고 봐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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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처음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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