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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Giallorossi
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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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https://www.fmnation.net/3899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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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네

 

3번째네요

편하게 두고두고 읽어요 편하게.. ㅎㅎ


우승청부사 기질이 있는 감독들이 참 많다. 가는 팀마다 우승을 견인했던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나, 앞서 소개한 국가대표팀과 클럽팀 양쪽에서 영광을 거머쥔 비센테 델 보스케 감독과 같이 대단한 감독들이 많다.

그런데, 클럽팀과 국가대표팀 양쪽에서 성공을 거머쥔 것으로도 모자라 전술적 혁신까지 가져온 감독이 있다. 지금 소개할 감독은, 아약스와 네덜란드를 이끌며 아약스의 트레블을 이끌고, 네덜란드에게 유일한 메이저 대회 우승 기록인 유로 88을 우승시켰으며, 전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토탈사커를 창시한 감독, 리누스 미헬스에 대한 이야기이다.

 

  1. 선수시절 및 지도자 경력

 

리누스 미헬스는 제법 성공한 선수이기도 하다. 선수시절 대부분을 아약스에서 보냈으며, 264경기에 출장, 122골을 넣은 준수한 스트라이커였다. 부상으로 빠르게 은퇴하긴 했지만 아약스의 리그 우승 2회를 이끌었던 선수였다.

 

image.png

 

빅이어를 들고있는 미헬스와 크루이프

 

1958년에 은퇴하여 몇몇 아마추어 팀을 이끌던 미헬스에게 1965년 아약스 감독이라는 기회가 찾아온다. 미헬스가 감독을 맡은 6시즌 동안 아약스는 자신의 애제자인 요한 크루이프와 함께 토탈 풋볼을 완성하여 축구의 진보를 이끌어 리그 3연패(1966~68)를 포함 4번의 리그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1971년에는 유러피언 컵 챔피언에 오르며 전성기를 맞이한다. 이후 1971년부터 바르셀로나로 적을 옮겨 바르셀로나의 팀 컬러를 만드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한다. 많은 트로피 없이도 바르샤의 이사회가 미헬스를 신임했던 것은 팀이 원하는 아름다운 축구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었다. 선수단 전체가 함께 공을 가지고 공격하는 축구 스타일은 크루이프 감독을 거쳐 펩 과르디올라 체제에서 완성되었다. 첫 시즌인 71-72시즌은 무관으로 끝냈지만 바르셀로나는 당시 17경기 연속 무패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image.png

 

바르셀로나에서 다시 재회한 미헬스와 크루이프

 

하지만 74-75시즌 엘 클라시코에서 레알 마드리드에게 패배하고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을 맡아 팀을 결승에 올려놓지만 당시 프란츠 베켄바우어가 이끄는 서독에게 결승에서 패해 준우승을 거둔다. 잠시 아약스의 감독직을 맡다가 다시 바르셀로나로 돌아가 1978년 코파 델 레이 우승컵을 추가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로스엔젤레스 아즈텍스의 감독을 잠시 맡은 후, 1980년 이번에는 분데스리가의 FC 쾰른의 감독을 맡는다. 쾰른 감독 시절 분데스리가 준우승, DFB포칼 우승을 추가한 뒤 유로 1988에서 한번 더 네덜란드 대표팀의 감독을 맡게 된다. 당시 네덜란드 대표팀은 마르코 반 바스텐, 루드 굴리트, 프랑크 레이카르트의 오렌지 삼총사가 버티고 있는 유럽 최강팀이었다. 조별예선에서 소련에게 일격을 당해 패하기는 하였으나 결승에서 소련을 다시 만나 2-0으로 설욕하며 우승을 차지하였다.(네덜란드의 유일한 메이저 국가대항전 우승이다.) 그 뒤, 레버쿠젠의 감독을 맡고 한번 더 대표팀 감독을 맡기도 하였으나 큰 족적은 없었다. 이후 1992년 대표팀 감독에서 사임하며 그의 커리어는 끝을 맺는다.

 

image.png

 

유로 1988 우승 직후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는 리누스 미헬스

  1. 감독에 대한 평가

 

간단하게,

FIFA가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감독

2008년 타임지 선정 역대 최고의 감독 1위

 

우승에 대해 축구계에 제법 오래된 명언이 하나 있다.

 

우승은 어제 내린 눈일 뿐이다.

 

이 말은 리누스 미헬스가 네덜란드의 유로 1988 우승 직후 한 말이다.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정진해야 함’을 뜻한다. 실제로, 우승경력만을 놓고 보면 미헬스를 뛰어넘는 명장은 상당히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전문가들이 리누스 미헬스를 역대 최고의 명장으로 꼽는 이유는 그가 축구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었기 때문이다. 미헬스 이전의 축구는 공격수는 공격만, 수비수는 수비만 하는, 지정된 역할에 충실한 축구였다. 모든 선수들은 자기가 맡은 일정 반경을 벗어나지 않았다. 리누스 미헬스는 이와는 반대로 ‘토탈 사커’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공격을 할 때는 10명의 모든 필드플레이어가 공격에 가담하고, 수비를 할 때는 10명이 모두 수비에 가담하는 시스템이다. 포지션의 파괴가 시작되면서 이후 포지션 스위칭이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된 시초라고 말할 수 있다.

 

image.png

 

수비와 공격의 위치가 분명하지 않으며 좁은 간격을 유지하며

모든 상황에서 공의 위치에 있는 선수 숫자에서

우위를 점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토탈 사커이다.

 

리누스 미헬스의 축구가 ‘혁명’이었던 이유는 이러한 전술이 과거에도 특수한 경우에 한해 분명히 있기는 있었다. 하지만 토탈사커를 팀의 핵심으로 삼고 그것을 구현한 것은 리누스 미헬스가 이끌던 아약스, 네덜란드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그나마 이 전술에 유일하게 대항할 수 있었던 팀은 토탈 사커의 유산이라고 볼 수 있는 독일식 리베로 시스템을 운영하던 프란츠 베켄바우어의 서독 정도였다. 리누스 미헬스는 그것을 다듬어 구현했고, 그 모습은 세계 축구의 페러다임을 완전히 바꿔버렸다.

 

토탈 사커는 전원 공격, 전원 수비가 팀의 기조였기 때문에 엄청난 체력소모를 요구했다. 그래서 미헬스가 맡았던 팀들의 선수는 토나오는 훈련량을 부담해야만 했다. 이런 상황에서 하프타임에 담배를 피지 않으면 못견뎌하는데다 훈련 받기를 죽도록 싫어했던 요한 크루이프가 토탈 사커를 완벽하게 구현하는데 중심축이었다는 것은 크루이프가 축구 역사에 남을 천재 플레이어였다는 것을 반증한다.

 

축구는 골을 넣어야 이기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이에 덧붙여, 실점을 하지 않는다는 개념은 카테나치오와 리베로 포지션으로 구현이 되었다. 여기에 미헬스는 공격할 땐 공격 가담 선수가 많아야 하고 수비시엔 수비 가담 선수가 많아야 한다는 절대적인 사실을 만들어버렸다. 지금이야 너무나 당연한 개념이지만 이걸 처음 해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현대 축구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개념인 수비시에는 공격수도 수비로 가담하고, 공격 상황일때는 수비수, 특히 풀백도 공격에 가담하여 공격에 참여하는 선수가 많아야 한다는, 이 간단한 사실을 최초로 시도했고, 성공한 감독이다.

 

  1. 미헬스의 유산

 

아약스와 네덜란드의 성공을 보며 다른 팀들도 토탈 사커를 받아들여 나갔다. 그리고, 1980년대 후반부터 세계 축구의 기조를 이루게 된다. 토탈 사커는 1980년대 말 등장한 또 한 명의 혁명가 아리고 사키의 ‘압박 축구’와 함께 현대 축구를 지배하는 패러다임으로 굳건히 자리잡았고, 이는 현재까지도 계속 유효하다.

미헬스의 직계제자로 분류되는 딕 아드보카트, 압박이라는 색채를 입혀 사키이즘이라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현대 축구사에 한 획을 그은 아리고 사키, 역시 자신의 스타일을 섞었지만 토탈 사커를 팀의 주류 기조로 사용하는 거스 히딩크와 루이 반 할, 미헬스의 애제자인 요한 크루이프, 토탈 사커의 완성형이라고 평가받는 펩 과르디올라, 여기에 펩의 전술을 참고했다는 위르겐 클롭의 게겐프레싱, 사키이즘의 극대화라는 평가를 받는 아르센 벵거의 벵거볼까지 현대 축구에서 잘나가는 감독들 대부분이 미헬스의 토탈사커 철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현대 축구에서 점유율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이유도 미헬스 때문이다. 토탈 사커 상에서 미헬스의 선수들은 90분 내내 경기장을 쉴 새 없이 뛰어다녀야만 했다. 풀백은 적극적으로 공격가담을 하고 수비시엔 자신의 자리로 복귀해야 했으며 윙어와 공격수는 압박을 위해 필드 전체를 누벼야 했다. 센터백은 뛰어난 수비 지능으로 수비라인 컨트롤을 해야 했다. 수비 축구를 하면 수비시엔 공격수가 쉴 수 있고, 공격시엔 수비수가 쉴 수 있었지만 미헬스의 팀은 그런 방식으로 체력을 충전할 수 있는 팀이 아니었다. 실제로 미헬스의 전술이 체력 소모를 엄청나게 요구했기 때문에 체력 소모를 최소화하는 방안에 대해 생각한 것이 짧은 패스로 점유율을 높이면서 피치 위에서 체력을 충전하도록 하는 방안을 생각해냈다. 그 때문에 짧은 패스로 점유율을 높이는 것은 미헬스가 추구했던 방식이었다. 이를 좀 더 발전시킨 것은 크루이프였고 크루이프는 점유율을 극대화하는 전술을 사용하여 ‘크루이프이즘’이라는 자신만의 축구철학을 만들기도 했다.

 

  1. 결론

 

축구의 변천사를 말할 때 전술 기준으로 나눈다면 허버트 채프먼의 WM 시스템-구스타프 세베슈의 MM시스템-엘레니오 에레라의 카테나치오-리누스 미헬스의 토탈 사커-독일식 리베로 전술-아리고 사키의 ‘사키이즘’-‘티키타카’와 ‘false 9’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토탈 사커 이후에 나온 전술들은 아직까지도 토탈 사커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토탈 사커가 등장한 지 60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미헬스의 이름이 등장하고, 토탈사커에 대해 언급되고 있다.

 

재밌는 사실은, 차범근의 선수시절 마지막 해였던 88-89시즌 미헬스가 레버쿠젠의 감독을 맡았는데, 이 때 미헬스가 차범근을 지도하기도 했다. 선수 은퇴 이후에도 미헬스의 아래에서 지도자 수업을 받았다고 한다. 차범근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 시절 사용한 전술도 토탈 사커에서 파생된 독일식 3-5-2 리베로 전술이었다는 점도 재밌는 사실이다. 차범근은 지금도 가장 존경하는 스승으로 미헬스를 꼽는다.

 

image.png

 

공격형 미드필더에게 인사이드 포워드의 역할을 맡긴 차범근만의 독일식 3-5-2 전술
이 포메이션으로 월드컵 지역예선 전승을 달성하지만 정작 프랑스에 가서는 먼지나게 털렸다.

 

 

아마도 축구계에 또 다른 혁명가가 등장하기 전까지, 우리는 미헬스의 축구를 하게 될 것이다


예... 이제 오늘은 여기까지 올릴게요..

나중에 또 생각나면 전에 썼던 글들 중에 읽을만한게 생기면

또 한번 찾아보고 올려드리겠습니다

 

취미로 이렇게 글쓰다가 혼자서 묵히긴 좀 아깝고

그러다가 개인 사이트 개설해서 올리곤 했었는데

그 글들이 잘 찾지 않고 묵혀져 있다가 이제 빛을 발하는 느낌이네요

언제나 다양한 의견은 환영입니다.

댓글 6

profile
토탈사커 크루이프가 세로로 돌려서 3331 한 거 보면 삼각형 10개는 바르샤 아이덴티티로 자리잡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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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볼 소유엔 제일 안정적인 대형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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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또 다시 돌리는 펩....
포메이션은 어지간해서는 정해져 있는 듯...

그러니까 이제 식스백 부활해야 한다 봅니다

더블 리베로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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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ㅇ에에엥에ㅔ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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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다 읽었는데 제발 더 올려주세요ㅋㅋㅋㅋ더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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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각나면 가져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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