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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Ryan Conway

 

누군가에게 쓸모 없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귀중한 것이 될 수 있다.

 

(One man’s trash is another man’s art, 영국 속담)

 

​그것은 키오가 2005년 스토크 시티에서 방출당할 당시 그의 팀 동료였던 마이클 더베리가 말해준 것이었다. 키오가 그렇게 (보물로) 인정받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33세의 이 선수는 이제 디애슬레틱과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감독인 필립 코쿠가 구단에 새로 제시한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9개의 팀에서 뛰었던 본인의 커리어를 돌아보며, 키오는 새로운 감독인 필립 코쿠를 도울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

 

​코쿠는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회복 시간을 개선하고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피지컬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운동을 일시적으로 줄이는 것)을 도입하고, 선수를 분석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를 사용하며 가장 경험이 많은 선수들에게도 새로운 것을 가르치고 있으며, 이 가르침을 받는 선수에는 클럽의 주장인 키오도 포함된다.

 

​46경기로 이루어진 EFL 챔피언쉽은 혹독한 일정을 가지고 있고, 키오는 33세이기에, 그러한 코쿠의 기술들은 본인의 폼을 생생하게 유지하고 싶은 키오의 소망에 있어서 큰 힘을 주었다. 거기에, 리차드 키오가 이번 주말 리즈와의 경기에서 잉글랜드 풋볼 리그에서의 통산 600번째 선발 출전을 앞두고 있는 것은 모두들 알 것이다. (그의 커리어 전체를 보자면, 그것은 아마 통산 640경기가 될 것이다.)

 

코쿠의 전술은 신선하며, 또한 문제점을 풀어나갈 수 있는 혁신적인 이것은 키오의 축구 지식을 넓히게 만들었다.

 

​그의 태도만 보면, 코쿠의 더비가 시즌 초를 힘들게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올 시즌 더비는 리그에서 1승 4무 2패를 기록하며, 7경기에서 승점 7점을 얻어 19위에 랭크되었다. 이것은 매우 힘들지만, 더비의 주장인 키오가 낙관적으로 보듯이, 코쿠의 팀은 아직 만들어지고 있다.

 

​(역주 : 리즈와의 경기에서 비겨서 1승 5무 2패가 되었다.)

 

​가만히 보면 키오는 EFL 챔피언쉽에서 아무 것도 만들어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는 빅클럽의 주장으로 뛰고 있고, 그들이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전에 가는 것을 두번이나 도왔다. 거기에, 2016년 아일랜드를 유로 토너먼트 본선에 보낸 것도 잊지 말자.

 

유스 시절 입스위치 타운에서 방출되었던 그를 스토크 시티는 영입했다. 토니 퓰리스는 그를 "그의 능력에 비해 가장 뛰어난 선수가 되고 싶은 욕구가 대단했던 선수"라고 묘사했다.

 

​"나는 배우는 것에 목말라 있었다."

 

​"내가 최고의 기회를 얻기 위해 항상 가다듬는 한 가지는 나의 태도다. 프로 축구선수가 되는 것, 나는 그것을 너무 원했고 나는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 기회를 놓치는 일을 만들지 않았다. 바보같이 들릴지 모르지만, 어떤 사람들은 몇 가지를 놓쳐버리곤 했다." 키오는 말했다.

 

그는 아이슬란드의 비킹귀르 레이캬비크에 임대되면서 파격적인 첫 선발 기회가 눈앞에 다가왔다. 그 당시 스토크 시티는 아이슬란드의 컨소시엄이 운영했고 소수의 젊은 선수들을 임대보내기로 했었다. 키오도 그들 중 한 명이었다.

 

​"나는 기회를 뛰어넘었다. 나는 겨우 18세였지만, 11경기에서 출장했다. 다른 나라로 떠나서 다른 문화를 경험해보는 것은 좋은 경험이었다."

 

​"임대생활은 정말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돌아오고, 나는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1군에 합류할 수 있었다." 키오는 열광적으로 말했다.

 

“처음에는 쪼들렸던 나와 다른 선수가 자살골을 넣으며 힘든 시기를 보냈다. 하지만 그래서 우리들은 좀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 팀은 젊은 선수들로 가득했고, 나는 그래서 우리들이 그 팀에서 즐길 수 있었기에 운 좋았다고 생각한다. 거기에 감독 시귀르뒤르 요한슨 (전 아스날 선수) 또한 잉글랜드 축구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그 또한 도움이 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했지만, 스토크에서 그는 잘 풀리지 않았고 2005년 그는 19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팀에서 방출되었다. 이것은 말 그대로 실망스러운 것이었지만, 그는 항상 상황을 여러 관점으로 바라보기로 했다.

 

 

"스토크에서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것 같았지만, 나는 스토크에서 모든 것을 제대로 해냈다고 생각했다. 나는 1군 팀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고, 매일 선수들과 훈련을 했고, 나는 벤치에 여러번 있었고, 1군팀에 여러번 소집되어 원정도 떠났었다."

 

"나는 팀 동료 마이클 더베리에게 짧은 메시지를 받았다. 그것은「누군가에게 쓸모 없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귀중한 것이 될 수 있다.」였다.  내가 나이가 좀 들었을 때야 그가 나에게 말하려고 했던 것이 맞아 들았다. 단지 내가 그들에게 충분히 좋은 선수가 아니었다고 해서, 내가 다른 사람에게 충분히 좋은 선수가 되지 못할 것이라는 법은 없었던 것이다."

 

​키오는 당시 리그 1에 있었던 브리스톨 시티로 떠났다. 2007년 브리스톨 시티가 챔피언쉽으로 자동 승격하는 것을 도운 후, 키오는 개리 존슨에게 신뢰를 받지 못했고 여러 팀으로 짧은 임대 생활을 다녔다.

 

"​나는 어리고 잘 뛰었다. 나는 올해의 영 플레이어상을 받았고 챔피언쉽에서 뛸 수 있기를 고대했다. 하지만 그때 나와 감독의 사이는 멀어졌고 그것은 실제로 축구와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내 계약에 관한 것이었다. 그것은 되돌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하지만 나는 내 자신을 돕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내 자신을 돕지 않았다. 나는 젊었고 경기장에서 잠시동안 떨어져 있어야 했던 나 자신을 돌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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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클럽은 키오의 기존 계약이 종료되면서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하고, 그 후 2년 계약을 연장했다. 그러나 키오는 이 계약서에 사인을 하지 않았다. 그는 그 전 시즌의 대부분을 단기 임대로 보냈고, 존슨 감독은 계약 분쟁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 

​​그 동안 키오는 아내 찰리를 만났고, 그 부부는 잉글랜드의 남서쪽에 머물고 싶어했다. 그러나 키오의 임대생활은 그를 잉글랜드의 반대쪽 끝으로 데려갔다. 2007-08시즌 동안, 그는 허더스필드 타운에서 칼라일 유나이티드, 첼트넘 타운으로 한 시즌 만에 옮겨다녔다. 그것은 키오를 시험했다. 원 소속팀에서는 불러주지 않았고, 그는 몸상태와 폼을 일관되게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싸웠다. 

​ 

​그는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출전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그 세개의 클럽을 거치면서 그가 다음으로 그야할 곳과 그가 축구계에 재등장할 수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 부부가 원했던 남서쪽에서 먼 거리지만. 

​ 

​칼라일의 감독인 존 워드는 일하는 지내는 동안 키오의 모습에 감명을 받았고, 키오를 완전 영입하길 원했다. 키오와 클럽은 2008년 1월에 완전 영입이 성사되길 원했지만, 브리스톨 시티는 칼라일이 감당할 수 없는 이적료를 요구했다. 

​ 

그 거래는 결국 2008년 여름에 이루어졌고, 키오는 그의 새로운 감독인 존 워드에 대한 감사로 가득 차 있었다. 

​ 

"​나는 그에게 많은 빚을 졌다. 그는 나를 임대하여 내가 어떤 선수인지 알았고 보드진에게 나를 영입할 것을 요구했다. 다른 감독들은 그들이 완전영입을 밀어붙일 수 없다고 말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는 정말로 나를 신뢰했다." 

​ 

"그 이적은 아마도 내가 생애 최고의 순간이었을 것이다. 그것은 내가 지금 무엇을 잘못하고 있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를 깨닫게 했다." 그는 회상했다. 

​ 

"일이 생각보다 조금 더 오래 걸려서 프리시즌을 놓쳤지만, 해가 바뀌자 아내와 함께 그곳으로 이사를 간 이후 나는 훨씬 더 축구에 집중할 수 있었다. 나는 정말 열심히 했고, 몸도 좋아졌으며, 폼이 돌아왔고, 나머지는 기록이 말해준다." 그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말했다. 

 

레이크 지방의 근처로의 이사는 축구에 대한 열정을 되살리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만들게 했다. 키오는 그 클럽을 떠난 지 거의 1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칼라일에서 만든 결과를 주목해야 한다는 점을 여전히 강조한다. 

​ 

​키오가 그 클럽에 대해 가지는 애정은 그가 그 곳에 있는 동안 보답되었다. 팬들은 그가 그들과 계속 함께 있기를 바라며 전국에 "키오와 함께라면 우리는 믿고 경기를 볼 수 있어"라는 현수막을 내걸었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았다. 

​ 

코번트리 시티에서 2년을 보낸 후, 그는 2012년 웨스트 미들랜즈에서 이스트 미들랜즈로(더비 연고지) 이사했다. 하지만 그것은 바로 이어진 것은 아니었다. 그 전에 카디프 시티와 리즈 유나이티드는 둘 다 키오를 영입하기 위해 더비와 경쟁했기 때문이었다. 

​ 

키오는 사우스 웨일즈로의(카디프 연고지) 이사를 고려했던 순간이 있었다고 고백하지만, 무어 팜(더비 훈련장)을 방문하여 당시 감독이었던 나이젤 클러프와 당시의 구단주를 만난 후, 더비에 합류하자는 마음을 먹었다. 그러나 닐 워녹이 키오에 제안을 했다. 

 

"리즈는 잠재적으로 날 영입하려고 했고 닐은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고 했다. 나는 코번트리 시티에 리즈로부터 들어온 제안이 있다면 나는 그들과 이야기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더비가 나에게 적합하고 내 커리어에 있어서 올바른 팀이라고 느꼈다. 우린 실제로 오늘날까지 잘 맞았다." 그는 웃으며 말했다. 

​ 

그의 전성기가 다가오자, 키오는 국가대표팀의 주목도 받고 있었다. 2013년 1월 폴란드와의 친선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아일랜드 성인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키오는 로비 킨과 현재의 더비 골키퍼 코치 셰이 기븐에게 경외심을 느꼈다는 것을 피력했다. 

​ 

3년 전, 그는 유로 2016에서 아일랜드가 이탈리아에 1대 0으로 승리하는 것을 도왔으며, 유로 2016 본선 토너먼트에서는 16강에서 프랑스에게 아쉽게 탈락한 팀의 일원이었다. 

​ 

"​그날 밤 릴에서 우리가 이탈리아를 이겼을 때...그 기분이 어땠는지 말하는 것 조차 할 수 없다." 그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 

​ “내가 제일 좋아했던 경기였다. 킥오프 직전에 꽤 많은 말을 들었는데, 아마도 좋은 말이었겠지만, 그것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이 별로 없었다." 

​ 

​"우리가 이긴 것, 로비 브레디가 넣었던 그 골, 그 감정, 그 팬들, 그리고 모든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프랑스에서 프랑스와 경기를 하여 아주 아깝게 패배했던 것... 좋은 추억이었고, 멋진 토너먼트였다." 

​ 

​국가대표에서 가졌던 행복감은 클럽에서는 가지지 못했다. 2014년(QPR에 1-0으로 패)과 지난 시즌(아스턴 빌라에게 2-1로 패)은 10년 넘게 잉글랜드 축구 2부 리그에서 최고의 선수로서 뛰어왔던 키오에게 이 패배를 바로잡기 위해 혈안이 되게 만들었다. 

​ 

“2013-14 시즌은 팀원 모두에게 좋았던 시즌이었다. 더비가 그들의 축구 스타일대로 축구를 할 수 있게 했고, 우리는 모두 우리의 축구를 즐겼다." 

​ 

"때때로 축구는 잔인한 게임이다." 그는 덧붙이며, 웸블리에서 보비 자모라의 골로 연결되는 실수를 하며 QPR이 극장골로 승리를 거두게 된 그 경기를 떠올렸다. 

​ 

​"모든 사람들이 프리미어 리그로 돌아가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 

"2018-19 시즌은 우리가 정말 좋은 경기를 했으며 뛰어난 젊은 선수들이 있었기에 또 다른 좋은 기회였다. 명백하게도 리즈와의 플래이오프 준결승 2차전은 절정에 달했던 경기였고, 이 경기는 내가 내 커리어에서 겪은 경기 중 두번째로 좋아하는 경기이다." 그는 웃었다. 

​ 

​"결승전... 나는 리즈전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감정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우리를 조금 더 고갈시켰다고 생각하지만, 빌라는 역시 좋은 팀이었다. 정말 실망스러웠지만 나는 우리팀이 정말 자랑스럽다. 우리가 승격 플레이오프 준결승 1차전에서 홈인 프라이드 파크에서 1대 0으로 졌을 때, 우리는 아마 거기서 탈락했다고 생각했을 것이었다." 

​ 

​진짜 극장은 15일 로드에에서 열렸고 더비는 2-0으로 뒤지다가 최종 스코어 3-4로 경기를 마쳤다. 잭 매리엇은 경기 종료 5분 남겨두고 골을 넣어 2차전 스코어를 2-4로 만들었고, 마르셀로 비엘사의 큰 기세를 꺾어 버렸다. 

​ 

​라커룸에서 프랭크 램파드가 선수단과 싸인하는 장면도 있었고, 키오는 메이슨 베넷과 마운트를 팔로 감싸고 있으며, 팀이 "울지 말아요 프랭크 램파드씨!"라고 외치는 장면도 있었다. 샴페인이 순간을 포착하고 있는 핸드폰 카메라로 날라온다. 

​ 

​(역주 : 리즈 팬들이 스파이 게이트 사건으로 램파드를 비꼬는 응원가를 만들었는데, 승격 플레이오프 준결승이 끝나고 더비 선수단이 역으로 이 노래를 부르면서 리즈를 조롱함) 

​ 

그 순간은 카타르시스였다. 

​ 

​리즈는 그 경기 전에 18-19 시즌에서 더비를 세 번 이겼으나, 이 경기는 "스파이 게이트" 사건 이후로 열리는 세 번째 경기였다. 1월 리즈가 2-0 승리를 거두기 앞서 비엘사는 더비의 훈련에 코칭스태프의 한 명을 '스파이'로 보냈다. 리즈는 위반으로 20만 파운드의 벌금을 물었고 비엘사는 이 문제에 대해 한 시간 동안 기자회견을 열었다. 

​ 

​스파이 게이트의 전체가 기이했지만, 키오는 그것이 어떤 규칙의 위반이라기보다는 그저 예절 위반이라고 말하며 그것에 거의 화내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비는 그들의 준결승전 승리로 마지막 웃음을 지었고 경기가 끝나고 선수들은 쌍안경으로 보는 척을 하는 세레머니를 했다. 노련한 키오는 사람들로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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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램파드의 선수들이 그 경기의 여파를 어떻게 처리했는가에 대한 비판이 있었다. 일부 사람들은 그들이 지나치게 자축을 심하게 했다고 비판했지만 더비의 주장인 키오는 재빨리 그러한 비난을 일축했다. 

​ 

​"그건 좀 억울하다. 그 경기와 관련된 모든 감정과 리즈와 관련하여 우리에게 일어났던 일. 우리는 사람들이 항상 부정적인 것을 원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부정적인 것은 잘 팔리는 것 같다." 그는 어깨를 으쓱이며 말했다. 

​ 

​그는 "안타깝지만 선수로서, 이에 대해 상대하는 법을 훨씬 더 많이 배운다. 젊은 선수들에게는 더 힘들겠지만 나이가 들면서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이 중요하지 않은지를 깨닫게 되고 사람들은 이제 말할 수 있게 된다." 라고 말했다. 

​ 

꽤 빠른 여정이었다. 아이슬란드부터 더비까지, 거친 비킹귀르 레이캬비크의 경기장으로부터 레드카펫이 깔린 웸블리까지. 키오는 아직 은퇴할 계획이 없으며,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그 여정을 되돌아보기 힘들지만, 웸블리에서 아스톤 빌라에 패배한 후에 그는 그가 이러한 일종의 롤러 코스터를 타고 얼마나 왔는지를 살펴보았다. 

​ 

"​플레이오프 결승전이 끝난 후 나는 아들과 아내와 함께 그곳에 조금 뒤로 물러나 앉았다. 내가 입스위치와 스토크에서 방출될 때 누군가,「너는 메이저대회 16강에 출전한다고, 더비를 위해 355경기를 뛰고, 그 시간 대부분 주장 완장을 차고 뛰며, 승격 플레이오프를 4, 5회 치른다」라고 말한다면." 그는 잠시 말을 멈춘다. 

​ 

"저기 말야… 나는 사실 잘 해낸 것 같네." 

​ 

​https://theathletic.com/1217959/2019/09/19/last-16-of-a-major-championship-captain-of-his-country-and-355-games-for-derby-keogh-on-his-journey-to-the-top/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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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낸놈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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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좀하면 더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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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 수염을 좋아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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