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기사 [90MiN] 올타임 최고의 스위퍼 키퍼 12명을 알아보자 - 랭크있음[발롱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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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rase ´sweeper-keeper´ is often attributed to Manuel Neuer in modern times, with the German famo...
90min.com / 2020-05-21

 

'스위퍼 키퍼'라는 이 어구가 현대에선 마누엘 노이어에 의해서 많이 다루어진다, 이는 그의 공격적이고 진취적인 플레이 스타일 덕분에 지난 10년간 최고의 골키퍼 중 하나로 군림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34살인 노이어는 이미 많은 것을 보여주었지만, 여전히 그의 압도적인 기량을 포기할 어떠한 기미도 없어보인다. 이 독일인은 2023년까지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을 연장하였으며 이것이 곧 그가 팀에게 얼마나 중요한 인물인지 증명하는 것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것은 오직 노이어만이 톱 스위퍼 키퍼가 아니라는 것이다. 많은 선수들이 최근에는 이 방식을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그가 이런 특이한 방식을 이용하기 이전에 많은 위대한 선수들도 있었다.

 

그래서 이런 관점에서 여기에 피치에 섰던 선수들 중에서 골키퍼의 자리에 있으면서, 18야드 박스 바깥까지 커버했던 최고의 스위퍼 키퍼들의 리스트를 소개한다.

 

12. 레네 이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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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상한 '전갈 킥'으로 유명한 그는 1995년 영국과의 친선경기에서 보여주었다. 박스로 들어오는 공을 잡지 않고 본인 머리 뒤로 발을 올려서 크로스를 클리어해내었다.

 

골키퍼로서의 기록으로 41골을 기록한 이기타는 그 시대를 앞선 인물이었다. 그는 하이리스크를 감내하는 플레이를 하였으며, 괴짜스러운 골을 득점한 경기를 하면서, 80년대와 90년대의 대부분과는 완전히 다른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11. 호르헤 캄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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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역사상 최고의 옷장을 가진 남자중 하나인 호르헤 캄포스는 게임에서 놀라운 변칙적인 활약을 보였다.

 

우선적으로 이 골키퍼는 와일드한 스타일의 저지를 착용하고, 엄청난 운동성과 다재다능함 때문에 때때로 그의 커리어 기간 동안에 스트라이커로 배치 된 경우도 있었다.

불과 5피트 6인치(168cm)의 키에도 불구하고, 그의 운동 능력과 변칙적인 스타일이 신체조건과는 상관없이 엄청난 활약을 보였다.

 

10. 호제리우 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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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는 FIFA Ultimate 팀 선수 중 하나이다.

 

호제리우 세니는 골대앞에서의 능력을 가려버릴 정도로 엄청난 세트피스 스페셜리스트로서 커리어를 만들어갔다. 그는 상파울루에서 2015년 은퇴하기 전까지 25년 동안 131골이라는 말도 안되는 기록을 세웠으며, 이것으로 그는 브라질 최고의 골키퍼 중 하나로 간주된다.

 

그의 프리킥 능력은 말그대로 엄청났으나, 그의 골키핑 능력은 그냥 good 수준이었다; 발로 공을 다루는 만큼 좋은 능력을 발휘했던 좋은 골키퍼다. 그는 과소평가 받은 스위퍼 키퍼이다.

 

9. 지안루이지 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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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고 중 하나인, 부폰은 놀라운 커리어를 기록했고 현재 42세인데도 톱레벨에서 활약중이다.

 

그는 좀 더 최근에는 엄청난 꾸준함과 롱런하는 선수로 인지되지만 그의 전성기 시절 부폰은 열정적인 스위퍼 키퍼였다. 그리고 그의 앞에서 수비라인을 매우 높인 상태에서 오는 그 어떠한 위협도 인상적으로 지워버렸다. 경기를 잘 읽어내는 선수이며 발놀림도 좋은 선수이다.

 

8. 에드윈 반 데 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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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데 사르에 대한 맨유의 유일한 아쉬움은 그를 피터 슈마이켈의 대체자로 왜 좀 더 일찍 사지 않았냐는 것뿐이다.

 

이 네덜란드인은 34살에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하였다. 그러나 마치 다른 선수들의 전성기 시절만큼 활약을 했다. 놀라울 정도로 똑똑한 키퍼인 반 데 사르는 또한 그의 정확히 툭 떨어지는 패스로 시작하는 공격전개와 1대1상황에서 뛰어난 방어능력을 선보였다. 특히 그의 커리어 초반에 많이 보여주었던 모습이다.

 

7. 피터 슈마이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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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활약한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누구인지에 대한 토론을 한다면 아마 결론이 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레드 데빌즈와 함께한 피터 슈마이켈의 시대 이후에 그가 이 기준을 매우 올려놓아 버렸다.

 

올타임 최고의 키퍼중 하나인 '위대한 덴마크인' 슈마이켈은 골문을 가득 채우는 놀라운 덩치를 가지고 있었다. 그의 사이즈는 엄청난 스피드와 함께 했고, 이로 인해 1대1 상황을 잘막아 내고 때로는 말도 안되는 수비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는 또한 발로 공을 다루는 재능까지 있었는데, 그가 주는 꿀패스에 의해서 수없이 많은 공격이 전개되기도 했다.

 

그 어떠한 도전에도 무릎 꿇지않는 날카로운 키퍼는 그의 커리어에서 11골을 득점했다.

 

6. 율라 그로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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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혁명적인 축구 스타일에 대해 누가 가장 저명한 인물이었을까? 바로 율라 그로시치이다.

 

스위퍼 키퍼로 가장 먼저 플레이 한 것으로 간주되어지는 그로시치는 1950년대 헝가리의 '황금 팀'의 일부였다. 대부분을 자국에서 플레이 한 그는 올림픽에서 1952년 금메달을 땃으며, 공격적인 스타일의 플레이를 보여주며 유명세를 쌓아올렸다. 상대방 선수들에게 피치로 뛰어나가서 막아서면서 그들이 골을 놓치게 유도해냈던 방식을 사용했다.

 

5. 알리송 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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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재능을 가진 브라질의 키퍼들 중 하나인 알리송은 2018년에 리버풀로 이적하면서 아주 많이 알려졌다.

 

이 27세의 선수는 현재 전세계에서 최고의 키퍼 중 하나이며, 지난 몇년간 리버풀의 향상된 팀의 모습을 만드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

 

라인에서 재빠르게 움직이며 발로 공을 다루는 능력이 엄청난 그는 박스 바깥으로 수없이 들락날락하지만 그 누구도 그를 멈출 순 없다. 그는 그정도로 뛰어나다.

 

4. 에데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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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송과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골키퍼자리를 싸우고 있는 이 남자는 현재 맨시티의 넘버 원이자 브라질의 넘버원자리도 차지한 에데르송이다.

 

2017년에 펩빡이의 시티와 계약을 하면서 에데르송은 행동에 나섰고 스위퍼 키퍼의 새로운 넘버원이 되었다. 조하트나 클라우디오 브라보는 절대 부응할 수 없는 타이틀이다.

 

그때 이후로 그는 전세계 최고로 발돋움하였다- 그가 공을 다루는 능력은 놀랍다. 그는 알리송보다 약간 더 앞서있는 것은, 과르디올라 아래에서 플레이 하는 그가 좀 더 많이 볼을 가지는 기회를 허락 받았기 때문이다.

 

3. 마르크-안드레 데어 슈테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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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독일인은 바르샤에서 뛰면서 세계 최고의 골키퍼로 성장한 이래로 최근 마누엘 노이어를 국가대표팀에서 밀어낸 장본인이다,

 
테어 슈테겐은 매우 용기있는 스위퍼-키퍼인데 게임을 읽는 능력이 탁월하며, 엄청난 방어 작업을 수행 할수도 있다. 그는 양발을 다 잘 쓰는데에 자신있으며, 바르샤에서 'total football'의 포스터를 장식하는 남자이다.
 
고작 28살인 그는 그의 능력이 이제 정점에 다다르기 시작하면서 보여줄게 많은 전차와 같다.
 
2. 레프 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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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골키퍼가 누군지 좀 더 넓게 생각해보면, 레프 야신은 여전히 유일한 골키퍼 발롱도르 수상자로 남아있다.
 
이 소비에트의 골키퍼는 경기를 혁명적으로 진행했고, 1950년부터 1970년까지의 디나모 모스크바에서의 20년간의 활약기간 동안에 그의 골들을 통해서 스스로 피치위에서의 군림자로 올라섰다.
 
야신은 그의 포지션을 혁파하였고, 팀 중심의 일부로, 놀라운 선방을 만들어냈으며, 수비를 끌어올렸고, 뒤에서 소리를 지르면서 지시를 하면서 플레이를 하면서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다 할 줄 아는 선수이다.
 
1. 마누엘 노이어

image.png.jpg

테어 슈테겐은 노이어의 왕좌 퇴위를 기다리는 한편, 그는 거기에서 아직 내려올 생각이 없는 듯하다.
 
이 남자는 다시 한번 스위퍼 키퍼라는 역할을 유명하게 만드는 데 큰 공헌을 했다, 노이어는 라인에서 재빠르게 뛰어나와서 공을 클리어해내는 거로 유명해졌다. 어떤 경우에 역풍을 맞는 경우도 있지만 높은 위험 부담은 높은 보상이 따르기 마련이다. - 대부분의 경우에서.
 
노이어는 의심의 여지없이 올타임 최고의 키퍼들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으며, 그가 정점에 위치했을 때 그의 능력은 구단과 국가가 성공하는데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제 바이에른의 주장인 그는 앞으로 나이가 먹어가고 부상이 그를 따라다니게 되면서 톱레벨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계속해서 기량을 유지하고 있을 지가 재미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젊은 경쟁자 알렉산더 뉘벨이 샬케에서 바바리안의 거인에 합류할 예정이다.
 
 
 
 

 

 

 

댓글 3

ddd11 2020.05.23. 17:14
기사 번역해주신게 너무 좋으셔서 맨유 팬카페 레드데빌즈로 퍼갔는데

생각해보니깐 댓글을 남길 수 있는 상황에서 댓글을 남기지 않는게 비매너같아..지금이라도 남깁니다

혹시 공유되는게 별로시라면 지금 당장 삭제하겠습니다 !!
댓글
그다지 작성자 2020.05.23. 17:14
 ddd11
퍼가셔도 괜찮습니다 대신 출처만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ddd11 2020.05.23. 17:16
 그다지
출처는 다 남겼습니다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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