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칼럼 / 프리뷰 / 리뷰
전남 링크 난 세명에 대해 알아보자. ♥1
[감자돋보기] Be one 강원FC, 2019시즌엔 김병수의 one 팀이... 4 ♥6
[축알못 울산팬의 이적 선수 A/S] 이 선수 누군가요? - 이영재 3 ♥10
보얀 마티치의 성공신화를 알아보기 2 ♥12
짧게 쓰는 외국인선수 원천징수 문제 -2- 1 ♥10
"16강에서 한국과 맞붙는 팀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2 ♥8
짧게 쓰는 외국인선수 원천징수 문제 -1- 5 ♥19
(무고사 3년 재계약 기념) 무고사의 2018 활약에 대해 알아보자 3 ♥14
[어바웃 풋볼] 2019 AFC 아시안컵 키르기스스탄 vs 한국- ... ♥9
2019 아시안컵 승부예측 키르기스스탄 vs 대한민국 7 ♥9
2019 아시안컵 승부예측 필리핀 vs 중국 4 ♥8
한국계 혼혈 유망주 선수들 근황 19 ♥16
2019 아시안컵 승부예측 요르단 vs 시리아 1 ♥4
2019 아시안컵 승부예측 바레인 vs 태국 1 ♥4
2019 UAE 아시안컵 승부예측 카타르 vs 레바논 ♥5
현재 울산은 델마와 루이스다 1 ♥14
2019 UAE 아시안컵 승부예측 일본 vs 투르크메니스탄 ♥7
2019 UAE 아시안컵 담's 경기평론 《이라크 3:2 베트남》 ♥5
[축알못 울산팬의 이적 선수 A/S] 이 선수 누군가요? - 김승준 3 ♥15
2019 UAE 아시안컵 승부예측 이라크 vs 베트남 1 ♥5
[GOODBYE from Incheon] 3. '슈퍼 임팩트' 이효균 1 ♥9
고철 이적시장 통해 분석해보는 작년 올해 스쿼드 비교 3 ♥5
성남 다음 시즌 베스트 예상해봤습니다 13 ♥13
김채운, 이준석 2018 K리그 주니어 기록 3 ♥4
2019 아시안컵 담's 경기평론 《이란 5:0 예멘》 ♥6
2019 UAE 아시안컵 담's 경기평론 《대한민국 1:0 필리... 4 ♥7
[아시안컵] 대한민국 1 : 0 필리핀 / 아쉬웠던 점 5 ♥13
2019 UAE 아시안컵 담's 경기평론 《중국 2:1 키르기스... 2 ♥6
2019 UAE 아시안컵 승부예측 이란 vs 예멘 ♥7
[ASIAN CUP REVIEW] 한국, 필리핀과 졸전 끝 1-0 승... ... 2 ♥10
정보 / 기사
최강희, 톈진 텐하이 떠났나?…감독직 사퇴 여부 촉각 4 ♥6
[오피셜] 대구FC, 정우재와 맞트레이드로 제주 정태욱 영입 5 ♥9
[동대구로에서] 헝그리 정신도 한계가 있다 <영남일보 칼... ♥2
[GFC-News] 광주FC, 베테랑 GK 이진형 영입 2 ♥5
<무고사 재계약 관련 현지 기사> 무고사에게 K리그 여... 6 ♥10
K리그의 노출을 늘려라! 2019년에는 매일 만나는 K리그 3 ♥13
전남드래곤즈 "그건 이렇습니다" 5 ♥17
[인:팩트] 중국서 '최강희는 의리남'이라는 보도 ... 2 ♥8
[오피셜] 대전 시티즌, 고교 최대어 수비수 고준희 영입 8 ♥15
전남 파비아누 감독, 1년 계약 + 브라질 리그서 제의 시 계... 1 ♥6
제주 진대성 계약해지 ♥6
[오피셜] 인천유나이티드, 2019시즌 프로팀 코칭스태프 인선... 3 ♥12
안산, 유소년 디렉터로 배승현 U18 감독 선임 ♥3
[해외언론] 전남 신임 감독 인터뷰 1 ♥1
[단독]인천, 문창진-김승용까지 품는다..이적시장 큰손으로 ... 9 ♥21
창원시설공단 이사장, 간부회의서 막말 파문 4 ♥18
안양 마르코스 브라질 파이상두로 이적 1 ♥5
조청명 신임 사장 “져도 멋있게 지는 축구하자” 1 ♥8
[아부다비현장]이재성 발부상, 최소 일주일 못뛴다 3 ♥7
9시 뉴스 스포츠 영상 뉴스 1 ♥8
강원FC, 남성용품 스웨거와 2019시즌 광고 및 후원계약 2 ♥6
<아랍기사> 카바예는 베트남 축구 발전에 공헌하고 싶... 2 ♥6
'파검의 방패' 이재성, "인천과 함께 비상하... 4 ♥10
전남 세르비아 1부 리그 득점왕 노려…새 시즌 준비 본격화 4 ♥12
문선민 계약기간 1 ♥17
[단독]문선민은 왜 그런 인터뷰를 했나…전북 이적 뒷얘기 6 ♥14
2018 K리그 수입-지출 결산, 3억 3100만원 '흑자' 3 ♥6
[인터뷰] 황선홍, 팀 위기설에 "내 본분 지키는 게 가... 1 ♥11
음주운전 5년 버티면 끝?…K리그 ‘나홀로 징계 시효’ 3 ♥14
[K-ISSUE]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외인선수를... 1 ♥8
title: 인천 바트슈투버
19.01.08
조회 수 115
추천 수 9
댓글 1 https://www.fmnation.net/34869300
Extra Form
첨부 28이효균.jpg,

* 이적하는 모든 선수를 대상으로 쓰지는 않을 생각이고, 인천에 웬만큼 오래 몸을 담은 선수들을 대상으로 쓰려고 합니다.

 

[GOODBYE from Incheon] 1. '갈색탄환' 김용환 : https://www.fmnation.net/football_k/34652883
[GOODBYE from Incheon] 2. '재간둥이' 윤상호 : https://www.fmnation.net/football_k/34658615

 

28이효균.jpg

 

No. 28 이효균 (李孝均 / Lee Hyokyun)

1988년 3월 12일

185cm / 80kg

당감초 - 덕천중 - 개성고 - 동아대

스트라이커

 

'슈퍼 임팩트.' 인천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던 이효균의 별명이다. 이효균의 축구 인생은 파란만장했고, 우여곡절도 많았고, 한편으로는 드라마같았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던 무명 선수가 프로로 올라서고, 부상으로 고생하다가 멋지게 귀환하고, 방출의 위기에서 살아남아 역사의 한 장면을 장식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제 2012년부터 인천과 동행했던 이효균의 인천에서의 시간도 종지부를 찍었다. 이효균은 분명 인천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는 아니었지만, 이효균을 싫어하는 인천 팬도 거의 없었다. 이런 이효균에게 가장 어울리는 말은 '애증'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이효균은 희비가 자주 교차했던 선수였다.

 

2012 시즌은 이효균의 인천에서의 첫 시즌이었다. 2011년 경남에 번외지명으로 입단한 이효균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13경기 3골의 호성적을 거두며 프로에 발을 들였고, 이런 그를 허정무 감독이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당시 인천에 설기현, 윤준하, 진성욱이 있었지만 공격수 뎁스가 만족스러운 편은 아니었고, 이를 메우기 위해 선택된 자원이 이효균이었다. 그러나 불운하게도 이효균은 한 경기만을 치른 채 큰 부상으로 시즌 아웃을 당했다. 아직 보여준 게 적었던 당시의 이효균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던 상황이었다.

 

2013 시즌에 이효균은 방출되지 않고 다시 인천과 함께 하게 되었다. 새로 영입된 디오고와 전 해부터 함께 한 설기현의 존재로 인해 이효균의 출전 시간은 제한적이었지만, 그 시간동안 이효균은 충분히 자신을 드러냈다. 전북을 상대로 교체 투입되어 멀티골을 기록한 경기는 그에게 '슈퍼 임팩트'라는 별명을 붙여주었고, 이효균은 리그 내에서 매력적인 조커로 언급되기 시작했다. 주전 공격수 디오고가 슈팅을 아끼는 편이고, 설기현은 노쇠화가 시작되고 있었던 만큼 이들과는 다른 스타일을 지닌 이효균은 충분히 인천에서 가치가 있었고, 좋은 인상을 남겼다.

 

2014 시즌을 거치면서 이효균은 슬슬 '애증'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선수가 되었다. 신입 니콜리치의 부진, 설기현의 부상 + 부진 + 노쇠화 콜라보로 인해서 이효균의 출전 시간은 늘었지만, 주전에 어울리는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개막전 득점은 좋았으나 그 이후로 피지컬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개인 능력도 아쉬운 이효균의 부진은 이어졌고, 팀은 유례없는 빈공에 시달렸다. 여름 휴식기에 진성욱의 포텐이 폭발한 이후로는 전반전에 상대 체력을 빼놓는 용도로 전락했고, 간신히 쌓은 팀 내 입지도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2015 시즌에 케빈이 영입되면서 공격진은 든든해졌고, 이로 인해 이효균은 안양으로 임대되었다. 그러나 설기현의 통수와 진성욱의 부상 및 부진으로 인해 인천은 케빈의 백업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고, 케빈도 초반에는 다소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국 여름에 인천은 이효균을 다시 불러들여 공격진 뎁스를 늘리기로 결정했다. 복귀한 이효균은 부산을 상대로 멋진 플레이를 펼치면서 자신의 가치를 다시 보여주었다. 이 경기에서 이효균은 공격 포인트도 쌓았고, 좋은 움직임도 보여주었다. 이후 계속 체력 안배 및 경기 분위기 전환을 위해 이효균은 지속적으로 기회를 받았으며, 마침내 FA컵 결승에서 교체투입된 이효균은 FC 서울을 상대로 동점골을 기록하면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인천이 결국 오래 버티지 못하고 실점하면서 팀은 준우승에 그쳤지만, 이효균은 어쩌면 인천의 첫 우승을 장식한 주인공으로 기록될 수도 있었다. 이 활약 덕분에 이효균은 다시 팬들의 신뢰를 얻었고, 믿을만한 후보 공격수로 평가받았다.

 

2016 시즌에도 이효균은 인천에 남았지만, 케빈의 폼이 절정에 이르면서 이효균의 출전 기회는 줄어들었다. 부진에 시달리던 당시 분위기 전환을 위해 이효균을 기용하기도 했고, 나름 팀의 플레이는 케빈의 머리만을 노리는 단조로운 패턴에서 벗어나기는 했지만 본인은 확실한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다. 그리고 광주와의 경기에서 박동진에게 심리적으로 말리는 바람에 팔꿈치로 박동진을 가격해 퇴장을 당하면서 완전히 계획에서 제외되었다. 후반기에 부천으로 임대가서도 확실한 주전으로 뛰지는 않았지만, FA컵에서 전북을 침몰시키는 득점을 기록하는 등 여전히 슈퍼 임팩트는 살아있음을 보여주었다. 당초 시즌 종료 후 방출이 유력했지만, 의외로 인천이 이효균과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인천에서 보내는 시간은 더 늘어났다.

 

2017 시즌을 앞두고 프리시즌에 부리람을 상대로 결승골을 넣으면서 잠시 우승컵을 들어보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지만, 시즌 시작 후에는 여전히 고난이 따랐다. 달리의 심각한 부진으로 기회가 왔지만, 본인도 부진하기는 매한가지였다. 전남을 상대로 간신히 득점은 성공했지만 경기력은 상당히 별로였고 결국 인천은 김대중을 공격수로 쓰는 상황까지 갔다. 후반기에 엔조가 영입되면서 이효균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고, 이번에야말로 이효균이 인천을 떠날 시기라고 생각되었으나 부상 등 다양한 사정이 겹치면서 결국 잔류하게 되었다.

 

2018 시즌에는 한동안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었고, 돌아온 후에도 R리그를 전전했다. R리그에서의 활약은 좋았지만, 1군에는 무고사가 있었기에 경쟁에서는 완전히 밀려있었다. 한 경기 출전을 했을 때도 심각한 부진을 보이며 아쉬움을 남겼고, 결국 시즌 종료 후 재계약 불가 통보가 내려지면서 인천과 함께 했던 긴 세월도 끝나게 되었다.

 

이효균은 피지컬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퍼스트 터치가 부족하고, 위치 선정에 기복이 심한데다가 자신만의 확실한 무기도 없는 등 공격수로 아쉬움이 굉장히 큰 자원이었다. 그러나 이효균의 슈팅 임팩트 하나는 정말 확실했고, 스타 기질이 있었으며 가끔씩은 기본기가 나쁘지 않아보이는 플레이도 보였다. 결국 이효균의 발목을 잡은 제일 큰 문제는 이효균이 심리를 평온하게 유지하지 못하는 점이었다. 신인급인 박동진에게 말려 퇴장을 당했듯이 이효균은 심리적으로 불안한 모습이 종종 있었고, 제 기량을 완전히 펼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했다. 그래도 스스로 위기를 타개하는 플레이를 보여주는 등 의지는 있었지만 더 이상은 프로에서 버티기 힘든 상황까지 도달했다. 그래도 그간 보여준 모습을 볼 때, 내셔널리그에서는 확실히 좋은 공격수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루머대로 경주 한수원에 가게 된다면 선수 생활의 말년을 화려하게 장식하기를 응원한다. 파란만장했던 선수 커리어의 끝은 편안하게 마무리하기를...

댓글 1

profile
욕을 하고 보내기에는 우리에게 너무 많은 추억을 선사해준 선수다. 
멋진글을 써줘서 고맙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국내축구

칼럼 / 프리뷰 / 리뷰
전남 링크 난 세명에 대해 알아보자. ♥1
[감자돋보기] Be one 강원FC, 2019시즌엔 김병수의 one 팀이... 4 ♥6
[축알못 울산팬의 이적 선수 A/S] 이 선수 누군가요? - 이영재 3 ♥10
보얀 마티치의 성공신화를 알아보기 2 ♥12
짧게 쓰는 외국인선수 원천징수 문제 -2- 1 ♥10
"16강에서 한국과 맞붙는 팀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2 ♥8
짧게 쓰는 외국인선수 원천징수 문제 -1- 5 ♥19
(무고사 3년 재계약 기념) 무고사의 2018 활약에 대해 알아보자 3 ♥14
[어바웃 풋볼] 2019 AFC 아시안컵 키르기스스탄 vs 한국- ... ♥9
2019 아시안컵 승부예측 키르기스스탄 vs 대한민국 7 ♥9
2019 아시안컵 승부예측 필리핀 vs 중국 4 ♥8
한국계 혼혈 유망주 선수들 근황 19 ♥16
2019 아시안컵 승부예측 요르단 vs 시리아 1 ♥4
2019 아시안컵 승부예측 바레인 vs 태국 1 ♥4
2019 UAE 아시안컵 승부예측 카타르 vs 레바논 ♥5
현재 울산은 델마와 루이스다 1 ♥14
2019 UAE 아시안컵 승부예측 일본 vs 투르크메니스탄 ♥7
2019 UAE 아시안컵 담's 경기평론 《이라크 3:2 베트남》 ♥5
[축알못 울산팬의 이적 선수 A/S] 이 선수 누군가요? - 김승준 3 ♥15
2019 UAE 아시안컵 승부예측 이라크 vs 베트남 1 ♥5
[GOODBYE from Incheon] 3. '슈퍼 임팩트' 이효균 1 ♥9
고철 이적시장 통해 분석해보는 작년 올해 스쿼드 비교 3 ♥5
성남 다음 시즌 베스트 예상해봤습니다 13 ♥13
김채운, 이준석 2018 K리그 주니어 기록 3 ♥4
2019 아시안컵 담's 경기평론 《이란 5:0 예멘》 ♥6
2019 UAE 아시안컵 담's 경기평론 《대한민국 1:0 필리... 4 ♥7
[아시안컵] 대한민국 1 : 0 필리핀 / 아쉬웠던 점 5 ♥13
2019 UAE 아시안컵 담's 경기평론 《중국 2:1 키르기스... 2 ♥6
2019 UAE 아시안컵 승부예측 이란 vs 예멘 ♥7
[ASIAN CUP REVIEW] 한국, 필리핀과 졸전 끝 1-0 승... ... 2 ♥10
정보 / 기사
최강희, 톈진 텐하이 떠났나?…감독직 사퇴 여부 촉각 4 ♥6
[오피셜] 대구FC, 정우재와 맞트레이드로 제주 정태욱 영입 5 ♥9
[동대구로에서] 헝그리 정신도 한계가 있다 <영남일보 칼... ♥2
[GFC-News] 광주FC, 베테랑 GK 이진형 영입 2 ♥5
<무고사 재계약 관련 현지 기사> 무고사에게 K리그 여... 6 ♥10
K리그의 노출을 늘려라! 2019년에는 매일 만나는 K리그 3 ♥13
전남드래곤즈 "그건 이렇습니다" 5 ♥17
[인:팩트] 중국서 '최강희는 의리남'이라는 보도 ... 2 ♥8
[오피셜] 대전 시티즌, 고교 최대어 수비수 고준희 영입 8 ♥15
전남 파비아누 감독, 1년 계약 + 브라질 리그서 제의 시 계... 1 ♥6
제주 진대성 계약해지 ♥6
[오피셜] 인천유나이티드, 2019시즌 프로팀 코칭스태프 인선... 3 ♥12
안산, 유소년 디렉터로 배승현 U18 감독 선임 ♥3
[해외언론] 전남 신임 감독 인터뷰 1 ♥1
[단독]인천, 문창진-김승용까지 품는다..이적시장 큰손으로 ... 9 ♥21
창원시설공단 이사장, 간부회의서 막말 파문 4 ♥18
안양 마르코스 브라질 파이상두로 이적 1 ♥5
조청명 신임 사장 “져도 멋있게 지는 축구하자” 1 ♥8
[아부다비현장]이재성 발부상, 최소 일주일 못뛴다 3 ♥7
9시 뉴스 스포츠 영상 뉴스 1 ♥8
강원FC, 남성용품 스웨거와 2019시즌 광고 및 후원계약 2 ♥6
<아랍기사> 카바예는 베트남 축구 발전에 공헌하고 싶... 2 ♥6
'파검의 방패' 이재성, "인천과 함께 비상하... 4 ♥10
전남 세르비아 1부 리그 득점왕 노려…새 시즌 준비 본격화 4 ♥12
문선민 계약기간 1 ♥17
[단독]문선민은 왜 그런 인터뷰를 했나…전북 이적 뒷얘기 6 ♥14
2018 K리그 수입-지출 결산, 3억 3100만원 '흑자' 3 ♥6
[인터뷰] 황선홍, 팀 위기설에 "내 본분 지키는 게 가... 1 ♥11
음주운전 5년 버티면 끝?…K리그 ‘나홀로 징계 시효’ 3 ♥14
[K-ISSUE]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외인선수를... 1 ♥8

노예들 : 임멍청 아방뜨 CTID 광교동제라드 킹종부 고정닉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칼럼/프리뷰/리뷰 [인포그래픽] 2018 K리그 구단별 연봉 현황 34 file title: FC서울2고정닉 2018-12-21 1988 47
공지 자유 2019 K리그 2 겨울 이적시장 IN & OUT(진행중) 87 updatefile title: FC서울2고정닉 2018-12-19 2426 23
공지 자유 2019 K리그 1 겨울 이적시장 IN & OUT(진행중) 138 file title: FC서울2고정닉 2018-12-19 3757 37
공지 칼럼/프리뷰/리뷰 [인포그래픽] 2019 K리그 동계 전지훈련 지도 70 file title: FC서울2고정닉 2018-12-12 2241 48
공지 정보/기사 2019 겨울 이적시장 사가 타임라인 총정리 (2018.11.1~) 65 update title: 상주상무CTID 2018-12-09 3151 77
공지 에펨/로스터 FM19 국내축구갤러리 로스터 BETA (11월 12일 업데이트) 30 title: 주빌로 이와타임멍청 2018-11-05 2258 44
공지 자유 국내축구갤러리 가이드 26 title: 상주상무CTID 2017-01-06 10709 67
자유 [속보] 최용수감독 스트레스로 쓰러졌었다고함 15 newfile title: 전북 (신)Hamsy 17:20 641 44
자유 ㅋㅋㅋㅋㅋㅋㅋ 13 newfile title: 시바견킹종부 18:25 520 35
자유 갑자기 왜 카바예 톡이냐 10 newfile title: 시바견킹종부 16:37 277 28
773229 자유 근데 정태욱 대구가서 u22먹는게 본인 스스로도 이득일듯 new title: 감규리나칠비 15:28 5 1
773228 자유 정우재 본인 인터뷰로는 3~4월 복귀 목표랬었음 3 new title: 대구미니멀정우성2 15:27 12 1
773227 자유 성오떴? 1 new title: 성남 FC 2솜브라주쎄요 15:27 9 2
773226 자유 인천팬님들 이진형 소개점 3 new title: 오마이걸2침투하는아린 15:26 16 3
773225 자유 정우재 근데 6월인가 까지 못나온다고안함? 1 new title: 수원삼성광교동제라드 15:26 17 2
773224 자유 정우재 박진포 중패 풀백들이뇨... new title: 성남한요윤과히조루 15:25 12 2
773223 자유 이야 다들 영입 잘하네 ㅋㅋ new title: 주빌로 이와타임멍청 15:25 18 2
773222 칼럼/프리뷰/리뷰 전남 링크 난 세명에 대해 알아보자. newfile title: k1 전남중마동뚝배기불고기 15:25 16 1
773221 자유 그래서 정우재 복귀가 언제임? 2 new title: 감규리나칠비 15:25 20 2
773220 자유 와 정우재라니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new title: 감규리나칠비 15:24 21 2
773219 자유 정우재 나름 잘 팔았네 new title: US 뤼멜랑주postk 15:23 18 1
773218 자유 아챔때 못뛸꺼라 생각하고 손절한듯 new title: 성남 FC깐풍기 15:23 10 1
773217 자유 수원역에서 테이크아웃해갈만한 맛있는 거 뭐 있을까 3 new title: 극기만동동x채영 15:22 15 4
773216 자유 오늘의 착샷 newfile title: 오마이걸2침투하는아린 15:22 13 -2
773215 자유 머구 지금 감독 없는거 아님? 3 new title: 곰돌이푸용감태 15:20 40 2
773214 자유 정태욱 군면제라 2년 뺑뺑이돌리고 j리그에 15억받고 팔생각하면 new title: 아재사리분별 15:20 21 1
773213 자유 아니 킹울이 최강희 영입을 위해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중국발 루머가 있네 5 new title: 곰돌이푸용감태 15:19 40 7
773212 자유 정우재를 이렇게 손절하네 ㄷㄷㄷ new title: 아재사리분별 15:18 19 1
773211 자유 원하던 트레이드 아니라면 우재 좀 좃같겟누 ㅋㅋ 2 new title: 주빌로 이와타임멍청 15:18 35 0
773210 자유 요샌 십자인대 나가도 거의 폼 회복하지않나? new title: 경남창원축구센터 15:17 20 3
1 - 3866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