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 Form
첨부

1.jpg

 

 

사회적 약자들이 당하는 정신적 폭력 행위. 
王(왕 - 매우, 엄청) 따돌림이라는 말에서 왔다는 설이 있다.


1. 왕따의 현상.

 

존재감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아웃사이더라는 다른 용어가 있어

 

왕따는 주로 집단 괴롭힘을 통칭하는 용어가 되었다.

여러 사람이 한 명을 집중적으로,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행위.

 

극단적으로는 3명 이상인 모든 집단에서 나타날 수 있다. 

가장 심하게 나타나는 곳은 학교와 군대이다. 직장에서도 많이 나타나며, 

그 외에도 지방 시골 마을, 반상회 모임, 경로당 등에서도 나타나기도 하며 심지어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도 발생하기도 한다.

 

이로 자살하는 숫자는 막대하며

각국의 고민이 되어가고 있다. 

 

 

 

 

 

2. 사회적 원인

 

프랑스 평론가 르네 지라르에 의하면 공동체 내부에서 폭력을 막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모두가 합심하여 화해의 희생양 하나를 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어느 사회에서나 사회가 바라는 소위 '평범한 인간상' 이 존재하는데 

누구라도 이 '평범' 이라는 공동체에 속하고 싶어한다. 

 

조금의 모남도 없는 이 허구의 '평범' 에 속하기 위해 학교나 반, 직장 등에서는 

최대한으로 큰 집단을 만들고 거기에 속하지 않는 가장 이질적인 사람을 왕따시켜 

스스로 '평범' 한 사람이 되려 한다는 것이다.

 

정신 발달이 완료되지 않았으며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이나 청소년에게 주로 일어난다.

왕따는 짐승의 본능에 가까운 행위라

이러한 것들은 교육으로 바로 잡아줘야 한다.

 

 

2.jpg

[동물 세계에서 왕따는 살해를 의미한다, 집단에게 따돌림 당해 굶어죽는 개체나 몸이 뜯기는 경우가 많다.

발달하지 못한 동물일수록 왕따에 대한 대처는 미미해진다.]

 

 

3. 과학적 원인

 

주로 "약자도태현상"을 예로 들수 있다

왕따현상이 짐승의 본능이라는것은 바로 이 현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떄문이다.

 

사회 유지에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지능이 고도로 발달한 짐승보다.

 

단지 생존을 위해 군집을 이루고 뭉쳐다닐뿐,

약한 개체는 응당죽어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발달하지 못한 짐승들에게 더 잔인하고 강력하게 이루어진다.

(조류에서 왕따 당하는 개체가 굶어죽고 떨어져 죽고 쪼여죽는 경우가 매우 많다.)

 

짐승의 본능이라고 해서, 모든 짐승이 왕따를 즐기는것은 아니다. 

 

늑대나 돌고래 침팬지같은 사회를 유지하는게 매우 중요한

고도로 발달된 사회적 생물들은

서열의 권위를 통해 중재하는 방법이나,

 

교육으로 미리 방지하는 노력을 한다. 

 

늑대 같은 경우에는 최상위 서열이나 

서열이 높은 개체가 왕따와 가해자를 떼어놓는등 중재를 하기도 한다. 

 

 

 

 

-국가별 왕따 가해자 처벌현황-

 

3.jpg

 

[한국의 물고문 왕따 사건]

 

한국(처벌 약함)

 

솜방망이 처벌이 대다수다. 심한게 아니라면 흐지부지 넘어가며. 

오히려 송포유같이 가해자 입장을 변호하는 방송이 나오기도 한다.

 

 

4.jpg

[수학여행에서 집단 이지메를 하고, 그것을 폰으로 촬영한 일본 중학생들]

 

일본(처벌 약함)

 

아베 신조는 집단 따돌림에 대한 문제를 대수롭게 보지 않고 있고, 

어처구니 없게도 가해자들만 처벌할 것이 아니라 피해자들도 똑같이 처벌해야 한다는 연대 책임론을 공표하였다.

 

5.jpg

[살인적인 왕따 괴롭힘에, 거식증에 걸려 30kg가 빠져버린 영국 청소년]

 

영국(처벌 약함)

 

영국도 사정이 좋지는 않다. 마가릿 대처가 대총리의 자리에 올랐을 때는 

개인에 의한 이익보다는 전체에 의한 이익을 중시한다 하여 집단 따돌림에 대한 문제를 묵인하였다.

 

 

 

 

미국(처벌 매우 강력)

 

자신을 괴롭힌 가해자 학생들에게 총기난사를 한 피해자 학생이 사형선고를 받을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예상 외로 법원에서는 총기난사를 한 피해 학생에게 정당방위라는 이름으로 무죄를 선고했고, 

가해 학생들에게 오히려 벌금형 및 징역형을 선고하였다.

 

이러한 내부고발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다. 

이렇듯 미국은 옛날이나 지금까지나 집단 따돌림에 대한 처벌이 상당히 엄격하기로 유명하다.

 

 

 

 

중국(처벌 매우 강력)

 

신해혁명 이후 쑨원이 집권한 시대에는 최악의 악습인 집단 따돌림을 완전히 배척하려고 노력했으나.

왕따문제로 고민이 많은 사회가 바로 중국사회. 

그래서 중국정부는 최종 결단을 내린다.

 

집단 따돌림에 대한 사건이 발생할 시 미성년자이건 성년자이건 할 것 없이 집단 따돌림을 조장하는 

가해자들에게는 유감없이 모조리 최소 벌금형에 최대 "총살형(사형)"을 선고할 정도로 법이 매우 엄격하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중국의 왕따 사건의 가해자들은 

최소한 징역 이상의 엄격한 형벌의 철퇴가 내려졌다. 

 

 

출처 : http://gongbe.com

댓글 2

profile
와 미국은 총기 난사여도 저 상황 보고 정당방위로 해주는구나 ㄷㄷㄷ
profile
예나 지금이나 처벌이 약해서 그럼 꼰대들한테 왕따 문제 호소해봐야 "친구들끼리 싸울수도 있지" 이런 비슷한 반응ㅋㅋ 처벌이 약하니 가해자들이 금세 보복 악순환임 일선 교사들은 문제처리할 의지도 능력도 부족하고....... 그래서 학교장들이 조용히 묻으려고만 하는거같음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이벤트 미역갤 입학시즌 이벤트 - 올바른 인간이 되어라. 1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9-03-17 83 19
공지 공지사항 미스테리/역사 갤러리 규칙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8-03-10 538 19
공지 공지사항 미스테리/역사 갤러리 후원내역 (2019. 3. 23) 4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8-03-10 1095 15
괴담/공포/경험담 어제는 친구놈생일이자 오늘 기일이다 new title: 주빌로 이와타A.C.Milan 12:20 70 15
사건/사고 의붓딸의 빵과 화장품에 변기세척제 주사한 계모 5 newfile title: 광주징징나상호 15:30 76 13
사회/인간 제이슨 본 차량 추격신 촬영 장면 2 newfile title: 광주징징나상호 15:40 77 11
777 사회/인간 시칠리아 마피아 1 newfile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1:51 31 7
776 사회/인간 제이슨 본 차량 추격신 촬영 장면 2 newfile title: 광주징징나상호 15:40 82 11
775 사회/인간 알파고와 마법의 한 수 (초스압) 4 newfile title: 성징징이요코 10:24 101 11
774 사회/인간 알다가도 모르겠는 우리나라.jpg 6 updatefile title: 도르트문트BorussiaDortmund 2019-03-25 151 18
773 사회/인간 나이가 들수록 공허함이 많아지고 감수성이 없어지는 이유.jpg 4 updatefile title: 도르트문트BorussiaDortmund 2019-03-25 118 10
772 사회/인간 마약전쟁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멕시코인 2 file title: 광주징징나상호 2019-03-25 117 13
771 사회/인간 한국경찰에게 반해버린 영국가족.jpg 5 file title: 도르트문트BorussiaDortmund 2019-03-25 157 16
770 사회/인간 직장동료가 실수 했을때.gif 2 file title: 도르트문트BorussiaDortmund 2019-03-25 122 11
769 사회/인간 해리성 정체감 장애(다중인격) 환자와의 인터뷰 4 file title: 성징징이요코 2019-03-25 118 13
768 사회/인간 모스부호로 자기가 고문받고 있다는걸 알린 미군 2 file title: 광주징징나상호 2019-03-24 135 12
767 사회/인간 러시아에 자리잡은 한식문화 5 file title: 광주징징나상호 2019-03-24 142 18
766 사회/인간 발로 기타 연주하며 버스킹 2 file title: 광주징징나상호 2019-03-24 82 11
765 사회/인간 7급 출신 4급 퇴직자가 말하는 요즘 신입.jpg 8 file title: 도르트문트BorussiaDortmund 2019-03-24 185 20
764 사회/인간 34살 커리어.jpg 1 file title: 도르트문트BorussiaDortmund 2019-03-23 206 16
763 사회/인간 프랜차이즈를 이긴 동네 빵집.jpg 8 file title: 도르트문트BorussiaDortmund 2019-03-23 196 16
762 사회/인간 IS 패망 1 title: 광주징징나상호 2019-03-23 104 14
761 사회/인간 힘을 숨긴 목사 4 file title: 도르트문트BorussiaDortmund 2019-03-23 139 20
760 사회/인간 베네수엘라 거리풍경 3 file title: 도르트문트에펨잼있쓰 2019-03-23 158 13
759 사회/인간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jpg 2 file title: 도르트문트에펨잼있쓰 2019-03-23 163 13
758 사회/인간 산꼭대기 사찰 2 file title: 첼시첼시 2019-03-22 139 11
1 - 39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