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 Form
첨부

1. 뱀술

뱀을 소주등의 독한술에 담궈 우려낸 약용주.
뱀술.jpg

>>>>>> 요건 유명 하죠... 우리 시골집엔 쥐술도 있습니다.  버리셨나..

 

2. 발룻

발룻(Balut)은 부화 직전의 오리알을 삶은 것이다.필리핀,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에서 즐겨 먹는다. 베트남에서는 쭈비론(trứng vịt lộn) 또는 호비론(hột vịt lộn)이라고도 한다. 부화 직전의 알을 삶았기 때문에 혐오식품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고단백 식품으로 정력좋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발릇1.jpg

발릇2.jpg

>>>>>>  정력에 좋다고 한다... 정력에 좋다고 한다.. 정력에 좋다고 한다... 정력에... 

 

 

3. 쑹화단

오리알을 소금, 재,겨,를 섞은 진흙에 묻어서 6개월정도 삭혀 숙성시킨것

쑹화단.jpg

>>>>>> 이걸로 +9강 만들수 있을듯.

 

4. 카스마루즈

치즈를 썩히면 구더기가 생기는데 그 구더기를 모아 요리로 만든 음식 

카스마루즈.jpg

카스마루즈2.jpg

 

>>>>>> ?????????????????????????????????? 치즈를 먹는게 아니고요?????????????????????

 

 

5. 스말라호베

양머리를 소금에 절이고 말려서 훈제한 것인데 노르웨이에서는 명절마다 집에서 해먹는 음식이다. 이 양머리의 뇌는 젤리로 만들어 먹는데.. 뇌모양의 푸딩 같다..

스말라호베1.jpg

스말라호베2.jpg

>>>>>> 메에~~~~~

 

 

6. 곤충 초밥, 곤충 우동

곤충우동.jpg

곤충초밥.jpg

>>>>> 곤충 시리즈인데 뭐... 다리 긴 애들은 뭐지?

 

7. 흰개미알

흰개미 알, 미국 남자들에게 좋다고 한다. 남자가 먹으면 어디가 어덯게 좋아지는지 모르겟다 

흰개미알.jpg

>>>>> 곤충시리즈 22222

 

8. 타밀록

필리핀인 리포터 셰빈은 “나무에 사는 벌레로 만드는 타밀록은 팔라완 지방에서 인기있는 요리예요. 맛이 좋고 식감(食感)은 굴과 비슷해요”라고 말했다.

타밀록.jpg

>>> 벌러지요리 333333

 

 

9.거미튀김

크메르루즈가 통치하던 1970년대 굶주린 캄보디아 국민은 대형 거미인 ‘타란툴라’를 먹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요즘은 좋아서 먹는 간식으로 통한다. 
리포터 리 에드워드 반 레어는 지난 3월 길거리에서 거미튀김을 사먹어봤다. 
“솔직히 말하자면, 거미보다는 귀뚜라미가 더 맛있어요.”

 

거미튀김.jpg

>>>>>> 아니~~~~ 아니~~~~ 아니라고~~~~~~~ 해줘.

 

 

10. 매미 볶음.

태국 치앙마이에서는 길거리 상점에서 매미 볶음을 판다. 

6.jpg

>>>>> 곤충시리즈 44444

 

11.개구리 튀김

7.jpg

>>>>> 위에거를 보고 났더니... 개구리반찬은 먹을만 해보인다. 실제로 개구리는 먹으면 쫄깃하고 맛있어요.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07/2011070702026.html?Dep0=twitter&d=2011070702026

http://funnyth.tistory.com/29

 

 

P.S
 

사진마다... 저 나름대로 답글을 남겼습니다만... 저거 먹으라 하면 전 안될거 같습니다.

나름 고수 풀때기도 씹어먹는데...  얘들은 안될거 같습니다.

사실 위에 음식 말고 더있는거 같습니다.

뻔데기도 없구요.

 

위 내용은 한 3년전에 일본출장 때 먹었던 참새고기 후기&자랑 하려고 찾아본건데.

 

명함도 몬내밀자나.... 젠장.

 

KakaoTalk_20190105_000441584.jpg

참새고기 입니다. 맛은 고기 냄새나는 칰 맛 입니다. 

 

 

 

 

 

 

 

 

 

 

 

 

 

 

사탕 빠는 제 전성기 시절 사진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눈 정화용)

 

- 끗 -

KakaoTalk_20190105_000441127.jpg 

댓글 37

profile
사진보니 기만자의 기운이 느껴지는구마
profile
사진보니 기만자의 기운이 느껴지는구마
profile
이미 삭을대로 삭아서 저 얼굴은 남아있지 않습니다.

저거로는 저 절대 못찾아요.

하하 차라리 비추받고 기만자였으면 좋겠다.

(슬픔)
profile
기만자 ㅇㅈ
profile
아니 왜죠!?
profile
이목구비가 남 다르심 ㅎㅎ
profile
저런 색동저고리를 입었던 시대는.. 어~~~엄청 옜날입니다.

이제 저 얼굴은 없죠.
profile
ㄷㄷㄷㄷ
profile
ㄷㄷㄷㄷ
profile
,,... 난 죽음을 택하겠다
profile
겁나 배고프면.... 먹지 않을까여?

음식 1도 없고
profile
으헉 난 싹다 무리
profile
만약 세상에 음식이 1~11번만 남아있고 모두 사라졌다면...?



.... 전 1번 가겠습니다. 
인생 술이죠<

profile
그런 상황이면 저도 무조건 1번 갑니다 ㅋㅋ
profile
크... 제정신으로 버틸수 없다 이겁니다!
profile
부화직전 오리알요리가 제일 타격인거같은데..으악
profile
구더기가 아니구요?
profile
개구리 참새는 먹어봄
profile
나도 그 두개는 먹어봄!
profile
솔직히 맛남
profile
구럼 메뚜기는?
profile
메뚜기인가 여치인가? 초록색에 뛰어다는 애들도 먹어봄 
잡아서 기름에 튀겨서
profile
앗 나도 완전 어릴때 잡으러 다닌 기억이 있습니다


profile
개구리는 베트남에서 많이먹어봄
profile
저눈 한국에서.. 먹어봐씁니다
profile
기만자
profile
혐당하다가 막짤때문에 추천 박고 갑니다^^
profile
으으.. 미래 음식일까요
profile
님이요? ㅋㅋㅋㅋㅋㅋ
profile
아니요 곤충 시리즈 ㅋㅋㅋㅋ 
profile
후 마지막 기만을 위한 빌드업 ㅅㅂ
profile
어으 한 개도 못 먹을 듯... 는 커엽추
profile
먹을만한거 하나 있죠... 개구리? ㅎㅎ
profile
으 저는 못 먹겠읍니다...
profile
휴 막짤로 정화해줘서 추천준다..
profile
ㅋㅋㅋㅋ 저거 말고도 많더라고요..

원숭이 골 요리도 있고.
profile
홍어는 양반이야
profile
하아 햄버거 사왔는데 식용이... ㅠㅠ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이벤트 새해 이벤트 ( 1/4 ~ 1/31) 5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9-01-03 97 15
공지 공지사항 미스테리/역사 갤러리 규칙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8-03-10 441 16
공지 공지사항 미스테리/역사 갤러리 후원내역 (2019. 1. 14) 4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8-03-10 931 12
괴담/공포/경험담 [실화괴담] 해병대 2사단 괴담 2 new title: 아이즈원나상호고생했다 14:00 46 6
사건/사고 작년 부산 해운대 음주운전 가해자 인터뷰 1 newfile title: 아이즈원나상호고생했다 13:45 50 6
밀리터리 시리아 반군의 수제무기 3 newfile title: 아이즈원나상호고생했다 10:27 91 6
625 사회/인간 마약사범으로 오해 받은 일본 아이돌 2 newfile title: 아이즈원나상호고생했다 13:58 76 7
624 사회/인간 미사 도중 심장마비로 사망한 성공회 신부 1 file title: 아이즈원나상호고생했다 2019-01-17 116 5
623 사회/인간 77세 할머니가 23살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5 update title: 아이즈원나상호고생했다 2019-01-17 107 5
622 사회/인간 곤충으로 만든 식품들 16 file title: 아이즈원나상호고생했다 2019-01-16 150 12
621 사회/인간 [속보]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 3 file title: 아이즈원나상호고생했다 2019-01-16 168 14
620 사회/인간 칭찬을 받아들이는 방법 5 file title: 러블리즈2효님 2019-01-15 101 10
619 사회/인간 정신과 의사가 알려준 자존감 향상법 10 file title: 러블리즈2효님 2019-01-15 149 12
618 사회/인간 가까운 사람에게 약점을 드러내선 안 되는 이유 6 file title: 러블리즈2효님 2019-01-15 136 13
617 사회/인간 창을 이용한 아프리카 부족들의 야생동물 사냥 6 title: 아이즈원나상호고생했다 2019-01-15 128 11
616 사회/인간 중국식 칼부림 가해자 제압 방법 4 file title: 아이즈원나상호고생했다 2019-01-15 134 10
615 사회/인간 잘 몰랐던 일상 속 불교용어 상식 6 노덕 2019-01-14 220 18
614 사회/인간 고문과도 같은 행위예술 4 file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9-01-13 234 14
613 사회/인간 미소 수녀의 비극 file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2019-01-12 150 9
612 사회/인간 세계에서 가장 큰 동상 5 file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2019-01-11 163 9
611 사회/인간 인도네시아의 이상한 마을 3 file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2019-01-11 198 13
610 사회/인간 매년 사람이 죽는 숫자 6 file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9-01-11 198 16
609 사회/인간 아버지들의 과잉 관심… 무관심만 못한 '독친' 아빠 10 file title: 아이즈원MVP나상호 2019-01-11 145 13
608 사회/인간 소년 교도소의 모습 11 file title: 아이즈원MVP나상호 2019-01-11 213 10
607 사회/인간 목숨을 위해서라면.. 2 file title: 아이즈원MVP나상호 2019-01-10 94 8
606 사회/인간 [펌] 역대 대통령 식단 9 file title: 극불륜포빨러 2019-01-09 349 12
1 - 3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