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3

profile
장안을 먹고 존버하다가 타이밍 맞춰서 진출헀다면 몰랐을지도 

장안땅이 그리 좋으니깐..

근데 사마의가 그냥 수성 해버렸으니 다 실패 
profile
삼국지13 이아니라  하북지13 입니다 창병중에 청주병이 너무나 강려크하죠
profile
신장유료베타테스트게임 삼쿸지 
profile
장안 먹어도 문제
profile
조조가 존나쎈게 기병도 호표기에 창병도 청주병이라 초반에 안조지면 개힘듬
profile
그러니까 결론이 뭐지..? 조금 내용이 산으로 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나뿐인가..?
profile
글쓴이가 저 글을 잘못 퍼와서 같은내용 겹치는것도 있고 글도 가독성 떨어지게 써놔서 그럼

추측해보자면 저 게임은 전쟁이 일어나면 주변성에서 원군들이 바글바글하게 몰려옴
우리나라로 비교하면 서울이랑 개성 사이에서 전쟁이 나면 주변 부대에서 중대, 소대 단위로 원군이 가는 형태로

근데 촉나라에서 장안을 공격하거나 점령하면 사방 팔방에서 원군들이 몰려옴 서량, 낙양 등 사방 팔방에서 바글바글 몰려오는데
촉나라쪽에서는 저~ 멀리 군소도시에서 한참 걸려서 지원군이 찔끔찔끔 오니 싸움 자체가 안됨

게다가 게임이 현실성 늘린다고 징병을 임의로 하는게 아니라 성 규모나 시설에 따라 일정 시간마다 조금씩 병사가 늘어나는 시스템이라 절대 촉놈들은 생산력에서 위나라를 못이김
profile
중원물량 빽업속도 오져서답이없음
profile
뭐야 내용이 왜 뭔가 반복되냐
profile
사실 유비입장에서 한중왕 해먹은것도 대단한 거지 손씨 집안처럼 강동의 유지도 아니었고 조조 처럼 있는집 자식도 아니었는데
한왕조라고 먼 친척뻘에 돗자리 장수에서 인덕으로 거기까지 올라간건데 제갈량도 파촉이랑 한중 먹은것도 대단하고
제갈량 입장에서는 사실 천하삼분지계 라고 해서 3개의 큰 세력으로 나누어 서로 견재하면서 살면 백성들이 편안하게 살수있다고 
주장하던 사람이었고 이룰건 다 이뤘었음 다만 유비랑 약속한게 있었고 신의를 지켰기 때문에 
서로 눈치만 보고 견재만하던 전쟁터에 출사표를 던지고 승산이 별로 없는 길고긴 싸움을 한거지
그렇다고 초한시대 한삼걸 소하, 장량, 한신 처럼 각 분야의 천재들도 없었고 제갈량이 다 해나가려니 힘들기도 하고 
 
profile
물량에서 답이 없죵 수성은 어떻게 영혼방어하면서 막기야 막는데
공성할때가 너무 힘듬 
profile
제갈량이 북벌할 상황도 헬이지만 그보다 난이도 떨이지는 조조로 원소막기도 개 힘듬 그냥 아무나 하북 먹으면 끝임 군웅할거 시나리오하면 십중팔구 원소가 천하통일함
profile
좋은 정보 감사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이벤트 11월 14일은 무비데이! 당신의 영화를 발설해주세요! 5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2018-11-05 95 6
공지 공지사항 10월달 게시물 추천수 BEST 10 / 조회수 BEST 10 3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2018-11-05 90 7
공지 공지사항 미스테리/역사 갤러리 규칙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8-03-10 336 15
공지 공지사항 미스테리/역사 갤러리 후원내역 (2018. 10. 10) 2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8-03-10 691 10
과학/의학 9G를 견디는 조종사 4 newfile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10:22 113 8
문명/역사 포의 신 김풍익 1 newfile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10:13 63 7
과학/의학 터미네이터2 CG 1 newfile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10:03 69 7
3994 리뷰(스포) 볼수록 심장 쫄깃한 영드, 화이트채플 (Whitechapel, 2009~2013) 2 newfile title: 아이즈원골든부츠나상호 22:21 21 3
3993 사건/사고 라스푸틴 암살썰 1 newfile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10:39 124 4
3992 사회/인간 58시간의 구조작업과 함께 계속된 CNN의 생중계 newfile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10:27 95 6
3991 과학/의학 9G를 견디는 조종사 4 newfile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10:22 113 8
3990 사회/인간 식물인간 상태에서 올림픽에 나가기까지 1 newfile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10:19 66 6
3989 문명/역사 포의 신 김풍익 1 newfile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10:13 63 7
3988 문명/역사 이름 없는 어린용사의 비밀 1 newfile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10:07 69 7
3987 과학/의학 터미네이터2 CG 1 newfile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10:03 69 7
3986 괴담/공포/경험담 걍 무서웠던 꿈 1 update title: 에이프릴양예나 2018-11-12 27 4
3985 괴담/공포/경험담 [Reddit] 피로 가득 찬 욕조 title: 유벤투스 (신)이요코 2018-11-11 46 1
3984 잡담 낼 퇴근하면 리뷰 써야겠다 1 title: 아이즈원골든부츠나상호 2018-11-11 26 4
3983 괴담/공포/경험담 미소 1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8-11-11 24 3
3982 괴담/공포/경험담 사신님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8-11-11 21 2
3981 괴담/공포/경험담 등교 거부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8-11-11 36 3
3980 리뷰(스포) 영화 리뷰 : If Only 9 file 최핵폭탄 2018-11-11 79 9
3979 괴담/공포/경험담 화장품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8-11-10 36 2
3978 괴담/공포/경험담 남겨진 노트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8-11-10 29 3
3977 괴담/공포/경험담 현장사진 title: 붓싼자이언츠리나군 2018-11-10 55 2
3976 괴담/공포/경험담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아빠) erj1oi31 2018-11-10 100 5
3975 괴담/공포/경험담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범인) erj1oi31 2018-11-10 100 5
1 - 20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