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율(경고, 반칙)과 부상[발롱도르~]

<규율>

-적극성

신체 경합 시 능동성. 다른 규율 능력들과 다른 점은 이것이 의도치 않은 파울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스포츠맨십

부상당한 상대 팀 선수의 치료를 위해 공을 아웃시킨 상황에서도 공을 돌려주지 않거나, 선수가 쓰러져있어도 개의치 않고 플레이를 진행하는 것 등과 관련 있다. 이외에도 공격수들의 다이빙 시도와도 관련되므로 이 수치가 낮다고 해서 전적으로 승리에 해가 되는 것은 아니다.

-비열함

플레이와 관련 없는 교묘한 행동들로 상대 선수들을 도발하는 경향.

-참을성

비열함과 관련되어 상대 선수의 도발에 자기 성질을 얼마나 잘 참아내는가와 관련된 능력이다. 또한, 충격을 받았을 때 그것이 참아낼 수 있는 것이라도 이 수치가 낮은 선수는 교체를 요구할 수 있다.

 

<부상>

-타고난 체력

경기장 바깥, 그리고 장기적 관점에서의 신체 능력 유지 정도. 은퇴에 가까워질 땐 신체 능력 하락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데, 이와 비슷한 프로의식이 어빌 전체의 유지, 하락과 관련된다면 타고난 체력은 신체 능력의 유지, 하락에만 영향을 준다. 따라서 프로의식이 높지만 타고난 체력이 낮다면 은퇴가 가까워지는 시기에 신체 능력에 소모되었던 어빌이 정신과 기술 능력치들로 보상된다. 부상 시에도 신체 어빌의 하락이 덜하다. 반대로 은퇴 시기가 가깝지 않다면 경기 후에 체력 회복, 경기를 뛰지 않고서도 경기력을 얼마나 적게 손실하는가와 관련되어 있다. 경기력과 체력이 경기장 내에서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이 능력은 다소 간접적이긴 하나 간과해선 안 된다.

-지구력

부상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능력치는 아니지만, 체력이 낮을수록 부상의 위험이 있어서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니다. 지구력은 순전히 체력이 감소하는 속도이지, 체력 대비 사용 가능한 어빌 수준으로 생각해선 안 된다. 체력 대비 사용 가능한 어빌의 정도를 결정하는 것은, 정신의 집중력과 관련된 것이다. 예를 들어, 어빌이 같은 선수 A, B가 있다. 다만 A는 집중력이 20, 지구력이 10이고 B는 집중력이 10, 지구력이 20이다. 이 경우 체력이 70%인 순간에 자기 어빌을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선수는 A다. 왜냐하면, 체력이 70%로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A는 시간이 흐를수록 B보다 체력이 더 많이 손실될 것이기 때문에 풀 타임을 소화할수록 나중에 유리해지는 쪽은 B가 된다. 한 마디로, 지구력은 체력 손실 속도, 집중력은 체력 대비 활용 가능한 어빌 수준으로 생각하는 것이 편하다.

-대담성

일반적으로, 이 수치가 높을수록 공격수는 상대 태클에도 개의치 않는 경향이 있고 수비수는 온몸을 던져 상대 슈팅과 선수를 막는 경향이 있다. 전적으로 바람직한 능력이지만 부상과 관련해서는 부정적인 능력치다.

-부상 빈도

이 수치에 대해 특기할 것은, 이 수치가 결정하는 것은 부상의 ‘빈도’이지, 부상의 ‘정도’가 아니라는 점이다. 정도는 부상 종류에 따라 결정되므로 10개월 부상이 될지, 하루 치의 부상이 될지는 순전히 운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따라서 영입하려는 선수가 부상 빈도가 높다고 해서 병원에서만 지낼 것으로 여겨선 안 된다. 높은 부상 빈도라 하더라도 경미한 수준에서 여러 번 부상을 겪을 순 있겠지만 그것이 꼭 중상을 의미하진 않기 때문이다.부상 빈도가 높음에도 시즌 30경기 이상을 치르는 선수가 종종 보이는 것은 이 때문이다.

 

팁들 모아둔 문서 파일 중에 나름 정확하게 기록한 내용들이라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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